벤 화이트: 이 경기장이 그리웠습니다.

중위 강탁

전과없음

2014.10.31가입

조회 2,053

추천 18

2025.12.04 (목) 10:29

                           
벤 화이트: 이 경기장이 그리웠습니다.

 
벤 화이트는 브렌트퍼드와의 2-0 승리에서 클린시트와 어시스트, 그리고 경기 최우수 선수상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개막일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을 즐겼습니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선 그는 전반전에 미켈 메리노의 헤딩 득점을 이끄는 훌륭한 크로스를 올리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부카요 사카가 후반 90분에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18경기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승리 후, 벤은 이 경기장에서 다시 뛰게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덧붙였습니다. “좋았습니다. 물론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이죠. 지난주는 큰 주간이었고, 그 다음 주에도 이어가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에 오늘 승리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벤 화이트: 이 경기장이 그리웠습니다.

 
벤은 오른쪽에서 노니 마두에케와 함께 뛰었으며, 둘은 경기 초반부터 좋은 호흡을 보여 브렌트퍼드 수비진에 문제를 일으켰고, 이는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
 
화이트는 첼시에서 합류한 이후 노니가 팀에 기여한 부분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가 이번에 팀에 왔지만, 부카요와 함께 뛸 때와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함께 나가서 뛰고 이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힘겹게 클린시트를 지켜낸 뒤 팬들은 그라운드를 떠나는 벤의 이름을 합창해 불렀고, 이는 그를 매우 기쁘게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이기는 모든 경기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며, 우린 그냥 한 경기씩 집중해 나갈 거예요. 정말 그리웠습니다. 꽤 오랫동안 뛰지 못했기 때문이죠. 무릎에 몇 가지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경기를 마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댓글 3

중사 미니니

2025.12.04 10:29:16

벤화이트 훈련 때나 경기할 때 빼곤 사적으로 축구랑 담쌓고 산다던데 나올 때마다 제 역할 해주는 거 보면 진짜 프로의식이 높은거 같음

중사 미니니

2025.12.04 10:29:42

벤화이트 훈련 때나 경기할 때 빼곤 사적으로 축구랑 담쌓고 산다던데 나올 때마다 제 역할 해주는 거 보면 진짜 프로의식이 높은거 같음

상병 고래킹

2025.12.04 13:40:0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 손흥민, 토트넘 6만 팬에게 감동 인사 토트넘 UCL 완승으로 화답 [4]

상사 갤럭시s좋와요 12/10 2,083 13
자유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2]

병장 S클래스천문 12/10 2,162 11
자유

소름끼치도록 무서웠던 선배의 후배 사랑 [3]

병장 어그로만랩 12/10 2,053 15
자유

2026년 황금 연휴 기간 [5]

중위 교통시 12/10 2,213 11
자유

급식 파업으로 대체식을 받은 학생 [4]

하사 내고생 12/10 2,145 15
자유

한국중국요리협회장 피셜 만두는 영어로 [4]

중사 견디면간디 12/10 1,921 12
자유

암 전문가가 말하는 암에 걸리는 원인 [4]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2/10 2,185 14
자유

한국 vs 일본 [5]

상사 니키준 12/10 2,083 13
자유

환자분이 잠들어 계시던 10년동안... [4]

하사 다재웅이 12/10 2,189 11
자유

현재 살라 인스타 상황 [1]

원사 귀여운정 12/10 2,535 13
자유

하나님의 아이를 잉태하신 분 ㄷㄷ [4]

상사 멈출수가 12/10 2,143 11
자유

세상에 잊어도 될 범죄는 없다 [6]

중사 아우디알빨 12/10 2,224 7
자유

얼룩말이 사자사냥을 구경하는 이유 [5]

중사 아우디알빨 12/10 2,194 12
자유

현재 나한테만 논란중인 1박2일 영상 [4]

중사 양귀비쟈갸 12/10 2,185 13
자유

항암하면안된다는 스레드 글에 의사답변 [4]

상병 녀석이 12/10 2,043 13
자유

아이온2, 오늘 라이브 방송 요약 [6]

병장 훈계쟁이 12/10 2,217 12
자유

얼마나 굉장했는지 [1]

대위 갓석열의계엄령 12/10 2,208 10
자유

치킨 피자 족발 세트 [4]

중사 귓구녕에한방 12/10 2,098 13
자유

임수향 [2]

대위 자본주의세상 12/10 2,452 16
자유

웰컴 백 홈 소니 걸개 준비한 현지 팬 ㄷㄷ [4]

대위 비나이댜 12/10 2,02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