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주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는데 윤석원이 멍하니 있었다. 너 나갈듯? 하니 나갔고 잘 던지고 왔다. 그 이후로 나를 잘 따른다.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는데 윤석원이 멍하니 있었다. 너 나갈듯? 하니 나갔고 잘 던지고 왔다. 그 이후로 나를 잘 따른다.
국결남
4범
2014.10.04가입
조회 2,597
추천 15
2025.10.04 (토) 15:24
댓글 1
고래짱
2025.10.04 16:00:54
방금 고백 받았는데 진짜 어이없어 [5]
치즈오븐 스파게티 [0]
엄마가 첫사랑이라는 말에 신동엽 아들 반응 [4]
옛날 감성있는 삐삐 메세지 [4]
기다리다 목 빠지겠네 [2]
실시간 모듬회 혼술 [1]
맛저 [0]
황인수 팬 근황 [4]
여자 엘프는 모두 거유인데요 ? [4]
일본 국가대표팀, 2026 월드컵 홈 유니폼 공개 [4]
지금 뭐 먹지? [2]
오늘 밤 뭐 볼까? [3]
오늘 하루가 끝나가는군여.. [1]
빠툼 진짜 저게 다야? [0]
배고프니까 .... [1]
김치만두 [1]
볼 거 없음? [1]
ㅠㅠ시발 가지말걸 [3]
아이스 아메리카노 너무 땡긴다 [2]
맛있는 호떡 한 장만 쳐 먹고 싶다 ㅠㅠ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