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국가대표 칸나바로 감독 선임 카파제 수석코치로 잔류

병장 열정너구리

전과없음

2017.08.02가입

조회 2,714

추천 11

2025.10.09 (목) 01:50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UFA)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을 새로운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8일(현지 시각)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칸나바로 감독의 부임을 발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이미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멋진 나라다. 올해 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이 역사적인 대회에서 그들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현역 시절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K리그 출신 티무르 카파제 감독의 지휘 아래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뤄냈다. 그러나 대회 직후 현지에서는 요아힘 뢰브 등 유럽 출신 거물 감독들의 부임설이 잇따랐고, 결국 칸나바로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현지 매체 <참피오나트>는 칸나바로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연봉 총액이 약 66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디디에 데샹(프랑스), 루이스 데 라 푸엔테(스페인) 등 유럽 주요 대표팀 감독들보다 높은 수준이다.

흥미로운 점은 카파제 감독이 경질되지 않고 수석 코치로 잔류한다는 점이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카파제 감독을 칸나바로 감독의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두 지도자는 이미 10월 A매치 2연전을 위한 소집 훈련을 함께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9일 밤 10시(한국 시각) 몬테네그로 울치니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와 첫 친선 경기를 치르고, 13일 밤 9시 45분 말레이시아 믈라카의 항 자베트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3

상병 클리말랑

2025.10.09 01:50:31

칸나바로 감독 영입이 팀에 어떤 변화 가져올지 기대된다

중사 군산앞

2025.10.09 01:50:40

카파제가 남아 연속성을 유지하는 건 긍정적

상병 고래짱

2025.10.09 09:26:23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여자 머리길이 취향 [5]

중사 미쓰주진아 11/29 2,106 14
자유

오늘의 해장 image [1]

중사 수원삽니다 11/29 2,082 12
자유

억울하게 죽은 예비 신랑 [3]

중위 빵러이 11/29 2,101 10
자유

동덕여대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남자대학의 시위 [4]

중위 교통시 11/29 1,996 15
자유

아줌마라고 불러도 모욕죄가 아니라는 변호사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 [1]

소위 너만꼬라바 11/29 1,998 16
자유

남녀 물어보면 서로 갈린다는 체형 취향 [3]

상사 그래서난미쳤다 11/29 2,041 17
자유

의견이 은근 갈리는 눈낮춰서라도 연애하기 [4]

상사 방법이야 11/29 2,102 16
자유

고말숙 중3시절 사진공개 [5]

하사 개고생은너준다 11/29 2,015 18
자유

가족단톡 탈퇴 선언한 여동생 [6]

원사 백프롱 11/29 2,198 15
자유

기관총의 현실 [4]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1/29 2,100 13
자유

빽햄으로 백종원이 떡락안했으면 요번에 담가질뻔 했던 사람 ㄷㄷ [5]

하사 이게야스란다 11/29 2,104 18
자유

촌스러운 간호사 유니폼 경연 [6]

중사 맨유언제부활해 11/29 2,246 17
자유

여자판사의 훼이크 [5]

상사 불광동듀란트 11/29 2,136 17
자유

전 세계를 놀래킨 사이버트럭 오너 [6]

중위 매즈미켈슨 11/29 2,183 13
자유

스타일 변신에 도전한 쯔양 [7]

대위 씹노잼김예슬 11/29 2,264 19
자유

데스노트 라이토 죽인거 후회중인 류크 [5]

병장 귀요미김갑수 11/29 2,084 18
자유

베이징식 교통 체증 해결법 [4]

중위 매즈미켈슨 11/29 2,368 17
자유

작가가 캠핑을 한번도 안 가봄 [6]

상사 아몬듀 11/29 2,306 19
자유

잠온다 에 이어 충격받았던, 서울에선 안쓰는 단어 [7]

원사 백프롱 11/29 2,218 16
자유

은행에서 500억을 입금한 노인 [7]

하사 퀸규희 11/29 2,23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