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구축' 노리는 LA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까지 품을까

중사 특급공익

전과없음

2014.09.12가입

조회 2,372

추천 11

2025.11.06 (목) 16:03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2연패 이후 왕조 구축을 꿈꾸는 LA 다저스가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최대어’를 노리게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최근 주요 FA 선수 30인의 예상 행선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FA 최대어는 외야수 카일 터커(28).

이에 따르면, 터커의 예상 행선지는 원소속 구단 시카고 컵스와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가 터커까지 품을 수 있다는 것.

이는 기존 오타니 쇼헤이(31), 무키 베츠(33), 프레디 프리먼(36)에 최우수선수(MVP)급 외야수 터커가 추가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이저리그 8년 차의 터커는 이번 시즌 시카고 컵스로 이적해 136경기에서 타율 0.266와 22홈런 73타점, 출루율 0.377 OPS 0.841 등을 기록했다.

이는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성적이 하락한 경우. 특히 2021년 이래 가장 적은 홈런을 기록했다. 78경기에 나선 지난해 기록한 23홈런보다도 적은 수치.

단 터커는 지난해 OPS 0.993으로 자신이 왜 최정상급 외야수로 불리는지 이미 증명했다. 충분히 4억 달러에 가까운 계약을 따낼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

LA 다저스가 터커마저 손에 넣게 될 경우, 최강의 상위 타선을 구축하게 된다. 베츠의 노쇠화에 대한 걱정도 덜게 될 전망.

이는 LA 다저스의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3연패 가능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터커의 영입은 확실한 타선 보강을 뜻하기 때문이다.

댓글 6

중사 따야지딱지

2025.11.06 16:03:19

터커 오면 다저스 타선 미쳤겠다

하사 다재웅이

2025.11.06 16:03:25

3연패 가능성 올라가네!

병장 볼빨간갱년기

2025.11.06 16:03:36

와, 이 조합이면 무서울 듯

하사 37살노총각

2025.11.06 16:03:42

터커 영입 필수

대위 불륜의현장

2025.11.06 16:03:54

타선 진짜 끝판왕!

상병 고래짱

2025.11.06 16:37:39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어느 분식집의 사장님 마음대로 만원어치 랜덤박스 [3]

상사 금전운 11/11 2,371 14
자유

최근에 먹은 음식들 [1]

원사 갓물렁이 11/11 2,562 16
자유

오늘 ㅈㄱ 하루였다 [1]

하사 걷다보니아마존 11/11 2,254 12
자유

오늘 밤 뭐 볼까... [2]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1 2,255 12
자유

전설의 도전 골든벨 1명 빼고 전원 탈락한 문제 [1]

상병 건승곤승꽁승 11/11 2,355 17
자유

오늘 뭐 먹을까 [2]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1 2,436 11
자유

센스 미쳐버린 셀타비고 sns 운영자 [1]

중위 스타베이 11/11 2,308 12
자유

중딩때 만난 고등학생 누나 썰 [2]

상병 기다려보자 11/11 2,357 11
자유

실시간 혼밥술 [1]

상병 클리말랑 11/11 2,267 12
자유

라멘

하사 가나다라뫄바솨 11/11 2,443 12
자유

오늘의 위스키 [1]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1 2,266 12
자유

GPT야 보추가 뭔지는 앎? [4]

중위 맴돌아매미 11/11 2,270 15
자유

드디어 그 게스트 출현하는 다음주 냉부 ㄷㄷㄷ [3]

하사 차범근추 11/11 2,231 16
자유

리버풀, 맨시티에 0대3 패, 슬롯 감독 /지금 우승 경쟁 이야기 이르다/ [3]

하사 대장여 11/11 2,253 16
자유

이번 주 왜 이렇게 길어 [2]

하사 차범근추 11/11 2,417 15
자유

냉삼 [1]

대위 비나이댜 11/11 2,097 11
자유

주말이 너무 그리워요. [1]

중위 국결남 11/11 2,261 16
자유

역시 쌀쌀할땐 [1]

병장 농가왕백종원 11/11 2,250 11
자유

지쳤다

병장 널갖겟어 11/11 2,188 13
자유

카더가뀀 [2]

중사 특급공익 11/11 2,19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