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삼겹 시금치 비빔국수
멜로가체질
전과없음
2014.06.20가입
조회 1,580
추천 17
2026.02.16 (월) 02:44
정확히 절반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다 양이 더 많네요. 어쩌면 어제의 저는 다이어트를 꿈꿨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요리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자신 있게 한 젓가락 권할 수 있겠네요.
정확히 절반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다 양이 더 많네요. 어쩌면 어제의 저는 다이어트를 꿈꿨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요리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자신 있게 한 젓가락 권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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