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커비의 완벽 제구 vs 셰인 비버의 복귀전

전과자 S클래스천문

8범

2024.12.29가입

밥은굶어도구두는닦자

조회 2,451

추천 11

2025.10.16 (목) 03:25

                           

 

조지 커비의 완벽 제구 vs 셰인 비버의 복귀전

 

 

[경기 개요]

 

 

 

시애틀 매리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ALCS 3차전은 한국시각 10월 16일(목) 오전 9시 8분에 열립니다. 

시애틀은 원정 2연승으로 홈으로 돌아오며, 시리즈를 사실상 마무리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팀 분위기는 최상이며, 훌리오 로드리게스의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타선 밸런스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선발투수 비교]

 

시애틀의 조지 커비는 올 시즌 평균자책점 3.25, 볼넷허용률 리그 최저 수준을 자랑하는 제구형 투수입니다.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도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매우 좋은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반면 토론토의 셰인 비버는 부상 복귀 후 구속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피홈런 비율이 다소 높습니다. 

2025년 시즌 ERA 3.57로 나쁘지 않았지만, 시애틀처럼 장타 중심의 라인업을 상대로는 다소 불안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타선 흐름]

 

시애틀은 최근 5경기 평균 5.8득점으로 타격감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폴란코의 3경기 연속 결승타, 로드리게스의 OPS 1.250 등 클러치 상황에서 집중력이 빛나고 있습니다.

 

토론토는 게레로 주니어가 ALDS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시애틀의 강한 홈 투수진 앞에서는 득점 생산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펜 & 감독 운영]

 

시애틀의 단 윌슨 감독은 리스크 관리가 뛰어나며, 경기 중 빠른 불펜 교체로 리드를 지키는 데 능합니다. 

반면 토론토의 존 슈나이더 감독은 불펜 의존도가 높고, 긴 이닝을 맡길 투수가 부족한 것이 약점입니다.

특히 시애틀은 최근 경기에서 세이브 상황을 마무리하는 등 안정적인 후반 운영이 강점입니다.

 

 

 

[베팅 관점 종합 결론]

 

승패 예측: 토론토 +2.5 승

 

언오버 예측: 6.5 오버

 

커비의 안정감 있는 제구와 시애틀 타선의 화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토론토가 초반에 버틴다 해도, 후반 불펜 싸움에서 시애틀이 앞설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 모두 장타력 있는 타자들이 많아 6.5 오버 흐름도 생각해봅니다.

 

 

 

 

S클래스천문

댓글 0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박주미 90년대 신문 속 사진들 [4]

중사 구두쇠 11/15 2,489 14
자유

환경부담금 때문에 개빡친 사람 [6]

하사 대장여 11/15 2,440 16
자유

Ai가 그린 한국에 재취업한 미국 유명인들 [5]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1/15 2,406 11
자유

친한 오빠 한의사인데 나 진맥해보더니.. [5]

하사 이게야스란다 11/15 2,529 17
자유

흑돼지

상병 롤토체스개고수 11/15 2,424 16
자유

굿나잇, 모두들 [1]

하사 가나다라뫄바솨 11/15 2,439 18
자유

역시 국가매치 A매치 예선전보단..

전과자 S클래스천문 11/15 2,407 17
자유

위스키 한잔 [2]

상사 밝히는그대 11/15 2,514 18
자유

잠이 안 와...뭐하지? [3]

소위 사콘반 11/15 2,496 12
자유

삼겹살

중사 구두쇠 11/15 2,540 14
자유

주말 재탕 준비 중 [1]

원사 갓물렁이 11/15 2,437 15
자유

최근에 먹은 음식들

상병 가위가위 11/15 2,492 14
자유

드디어 주말 [1]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5 2,399 14
자유

스프 카레 [1]

상사 멍충이하베 11/15 2,384 15
자유

저녁은 닭발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5 2,530 12
자유

다이어트 식단

상병 클리말랑 11/15 2,515 11
자유

이번 주말 뭐하지? [1]

상병 클리말랑 11/15 2,376 16
자유

금요일 밤 사랑해~ [2]

병장 인천연합축구단 11/14 2,450 12
자유

오랜만에 지로계 라멘!!

병장 파산한넴붕이 11/14 2,489 18
자유

어우 씨발 더워 [1]

병장 왕게이 11/14 2,49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