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호골' PSG 팬들 홀린 이강인의 황금 왼발, '다 비켜' 쟁쟁한 후보 제치고 '11월 이달의 골' 영광

상병 클리말랑

전과없음

2014.03.18가입

조회 2,226

추천 11

2025.12.05 (금) 19:15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24)이 르아브르전에서 터뜨린 왼발 득점이 구단 11월의 골로 선정됐다.

PSG는 3일(한국시간)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1 13라운드 르아브르전에서 나온 이강인의 득점이 팬투표 전체 1198표 중 39.3%를 얻어 구단의 '11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후보는 네 명이었다. 이강인과 함께 워랜 자이르에메리 주앙 네베스 곤살루 하무스가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가장 완성도 높은 골로 이강인의 왼발 논스톱 골을 선택했다.

르아브르전에서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던 그는 전반 29분 누누 멘데스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가 수비에 굴절된 것을 보고 달려들어 왼발로 시원하게 슈팅을 때려 선제골을 작렬했다. 리그 첫 골. PSG는 3-0으로 승리했다.



최근 이강인을 향한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12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전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선 만회골과 승부차기 득점 성공으로 팀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 리그에서 최근 선발 자원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교체 카드로 활용되며 점차 출전 시간을 확보해 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PSG 공격진의 부상 병동을 언급하면서 “그 사이 기회를 부여받은 이강인이 흔들리지 않는 퍼포먼스로 팀을 떠받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르파리지앵’도 르아브르전 이후 그의 입지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강인에게 모든 상황이 맞아떨어질 때 그는 엄청난 순간을 만든다”라며 “그는 이제 PSG 스쿼드 내에서 다시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라고 평가했다

댓글 6

병장 100까지만땀

2025.12.05 19:15:38

이강인 왼발 골 진짜 멋졌네요! PSG 팬투표 1위도 당연한 듯

중사 살아가줘용

2025.12.05 19:15:45

점점 출전 시간 늘고 팀에서 중요해지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돼요!

상사 아쿠아쿠

2025.12.05 19:15:52

르아브르전 골은 진짜 예술! 이제 PSG에서 완전히 자리 잡는 느낌이네요.

하사 육덕젖소애호가

2025.12.05 19:15:59

부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팀을 받치는 모습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이강인!

중사 수원삽니다

즐거운추석보내자

2025.12.05 19:17:40

뽀록

상병 고래킹

2025.12.05 21:05:0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성심당 초심 잃었네 [4]

하사 02안정환 12/08 2,212 14
자유

주토피아 주디 ㄷㄷㄷ [4]

중사 아우디알빨 12/08 2,187 19
자유

여동생 자위하는걸 봐버린 오빠 [2]

상사 불만폭주 12/08 2,232 13
자유

품질 나락 가버린 보급 면도기 근황 [3]

원사 갓적즁호호 12/08 2,186 18
자유

냉혹한 와인의 세계 ㄷㄷㄷㄷㄷㄷㄷ [4]

하사 대장여 12/08 2,120 18
자유

2025년 서울 최저가 만두집들 가격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2/08 2,125 14
자유

냉혹한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 [5]

하사 와이프뱃살통통 12/08 2,356 13
자유

구글 올해의 검색어 순위 TOP10 패션 [3]

상사 불광동듀란트 12/08 2,366 14
자유

백종원 지금 밀리고 있음 [4]

병장 모가미시즈카남편 12/08 2,084 16
자유

그시절 원피스 검열.. [3]

병장 바카라중독자 12/08 2,129 17
자유

나노바나나 이새끼 존나 감성적이네 [3]

병장 이천배달전문꾼 12/08 1,950 14
자유

아... 공기밥 많이 작아졌네 [4]

상사 금전운 12/08 1,888 17
자유

3시간 뒤 벌어질 일 [3]

중위 꼬로미 12/08 2,010 14
자유

???: 야! 니네 국대 감독 [1]

소위 김해대바리 12/08 2,182 14
자유

감기 몸살 끝판왕 조합 [6]

상병 해리꿀케인 12/08 2,034 17
자유

매일 20km를 걸어다니는 공무원 [18]

병장 저능아학살자 12/08 6,658 40
자유

시그널 2 막상 나온다 해도 절대 몰입 안되는 이유 [3]

병장 인천연합축구단 12/08 2,264 10
자유

남아공 감독 .한국 선수 잘 모르지만 위험한 경기될 것. [5]

하사 이게야스란다 12/08 2,055 11
자유

갑자기 영어를 쓰는 병무청 직원..ㄷㄷ

상사 나스닥신 12/08 2,173 16
자유

베이비몬스터 아사 금발

상사 언옵전문 12/08 1,94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