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KB 경기력 쳤다 3점슛만 무려 17개 대폭발 박지수 공백에도 부상병동 하나은행 대파

병장 돈먹자앙

1범

2011.09.10가입

조회 2,215

추천 15

2025.09.01 (월) 01:59

                           

 


KB가 사격농구로 하나은행을 눌렀다. 


청주 KB스타즈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A조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4-50으로 승리했다. 

전날 헝가리 BVTK에 석패를 당했던 KB는 하나은행을 꺾으면서 대회 첫 승을 챙겼다. 반면 이상범 감독 체제에서 첫 실전 경기에 나선 하나은행은 완패를 당했다.

'국보 센터' 박지수가 어깨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외곽포로 이를 메웠다. 전날 15개가 터졌던 3점슛을 이날 17개나 집어넣으며 외곽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김완수 감독이 전날 언급했던 '사격농구'가 이번 경기에도 나왔다.

KB는 이날 엔트리 전원이 득점하며 쾌조의 경기력을 뽐냈다. 허예은이 16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강이슬이 14점 8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했다. 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나윤정도 3점슛 4개 포함 12점을 올렸다. 

하나은행은 김정은, 양인영, 김시온, 박진영이 결장한 가운데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이적생 이이지마 사키는 10점을 올리며 제 몫을 했지만 팀의 패배로 웃을 수 없었다. 

댓글 6

상병 클리말랑

2025.09.01 02:00:43

이상범 감독님이랑 호흡 좀만 더 맞추면 달라질 듯

하사 내고생

2025.09.01 02:00:51

김완수 감독 전술 대박... 외곽 제대로 준비했네

소위 람보르기람보르

2025.09.01 02:01:02

외곽 터지니까 경기가 완전 달라지네

상사 박성은

2025.09.01 02:01:11

하나은행 아직 손발 안 맞는 듯... 그래도 다음 경기 기대할게요!

상병 해리꿀케인

2025.09.01 02:01:19

KB는 진짜 무서운 팀이 되어가고 있음

하사 속이왜케3G

2025.09.01 02:01:27

이이지마는 진짜 가능성 보인다!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고증을 하나도 안지켰는데 아무도 시비 걸지 않았던 드라마 명장면 [4]

원사 갓사또 11/12 2,316 15
자유

비 오면 안되는데 ㅠㅠ [3]

하사 설탕흘리는누나 11/12 2,145 11
자유

내일은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겠어 [3]

상사 아쿠아쿠 11/12 2,272 8
자유

내일이 수능인데 추위가 없어서 다행임~ [3]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1/12 2,151 14
자유

재경이는 내꺼야 내꺼야 내꺼야 [1]

하사 차범근추 11/12 2,256 12
자유

건축학개론 수지가 잤는지 급 난제 [4]

병장 개고기초밥 11/12 2,143 13
자유

이탈리아 아버지가 딸의 교제상대에게 내건 조건 [4]

대위 돌동쥬 11/12 2,183 14
자유

너무 맛 없다 image [4]

중사 수원삽니다 11/12 2,138 9
자유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5]

병장 밥양작은돈까스집 11/12 2,151 17
자유

남자 다이어트 헬스 전후 변화 [6]

중사 미니니 11/12 2,190 16
자유

외국인 배달부한테 명의 빌려준 사람 [5]

원사 교수대 11/12 2,174 11
자유

고작 6~7경기 하는 월드컵으로 최고 선수를 논하는게 공평하냐? [4]

상병 삐라삐리 11/12 2,139 15
자유

평택항에 사이버트럭 입성 [5]

소위 아가쑤씨 11/12 2,218 15
자유

횡단보도 초록불이라고 천천히 걷는 무개념 보행자들 많은듯 [5]

하사 개똥벌레뿡 11/12 2,209 15
자유

효율만 따지는 여후배 [4]

상병 가제투형사 11/12 2,230 16
자유

너 몇 개까지 가능? 어른 입맛 테스트 [5]

원사 럭셜오공 11/12 2,261 13
자유

남극의 셰프, 살짝 오그라드는 연출 [5]

상사 방법이야 11/12 2,285 11
자유

누네띠네 이름의 정상화 [5]

중사 네시사십사분 11/12 2,237 14
자유

요즘 중학교 교사가 겪는 수모 [6]

하사 귀요미사나 11/12 2,261 17
자유

연인을 껴안고 자면 잠이 잘오는 이유 [5]

병장 매너플레이 11/12 2,29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