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쉴드는 아닌데 어떤 이야기인지는 대충 이해가 되는듯
"콜들이 너무 소프트해서 재미가 없네, 흐름이 끊기네, 90년대 농구보다 못하네 이런 의견을 가진 팬들은 (자삥 싫어하고 어쩌고,,)
더 몸싸움에 관대하고 거친 파울콜을 원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당연히 선수들간의 감정이 올라올만한 상황도 자주 발생하고 불필요한 다툼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일단 어떤 논지인지는 대충 이해는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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