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소위 사랑했나방

전과없음

2015.03.09가입

조회 1,958

추천 10

2025.12.02 (화) 14:09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키우는건 아들이 진짜 편한듯

쓸데없는 감정싸움 안함

댓글 4

병장 상암신두형

2025.12.02 14:09:51

아들은 시간까지 제시를 해야됨 퀘스트처럼ㅋㅋ
그리고 확실한 칭찬과 보상 필수

병장 방귀대장오해원

2025.12.02 14:10:04

아들은 "이따가"라고 말하지 말고, 정확하게 시점을 이야기해주면 웬만하면 다 함.

중위 불알

2025.12.02 14:10:20

아들 단점 : 성인까지 다 키워놨더니 나라에서 납치해감

상병 고래킹

2025.12.02 14:38:20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쿠웨이트 언더ㄱ [3]

대위 에스플러스 12/02 1,746 14
자유

스시미시 뷰지 어필 [8]

원사 렌탈여친 12/02 1,909 18
자유

위키드 영화 생각보다 너무 별로였다 [2]

상사 88년생용띠아재 12/02 1,812 14
자유

한전 셧아 각임? [2]

상사 나쏠려고 12/02 1,815 14
자유

지금 10도인데 퇴근할 땐 2도래 [2]

하사 돈벼락먹튀다 12/02 1,829 12
자유

축구교실 존나 가기 싫다 [3]

병장 떳다어좁이 12/02 1,819 17
자유

집에 혼자 있는데 형부 오면 문 열어줘야 돼?.jpg [5]

하사 곽철용의순정 12/02 1,854 13
자유

언제 사람되냐 저새끼들 [2]

하사 설탕흘리는누나 12/02 1,870 16
자유

한전이 1셋 딴건 좋았는데 [3]

하사 퐉스련 12/02 1,866 14
자유

오늘 좀 어지럽다 [3]

하사 02안정환 12/02 1,766 16
자유

맨시티 오늘도 지면 [4]

중사 로얄싸움꾼구조대 12/02 1,841 17
자유

기름 1세트 19점 실화여? [3]

병장 큰흑야추맛 12/02 1,875 11
자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3]

소위 사랑했나방 12/02 1,806 13
자유

그래서 이집트 승 마핸 옵 가면 되는거지? [2]

원사 실버박스골드박 12/02 1,844 17
자유

손보 뭐하냐고 [4]

병장 쵸코비마이누 12/02 1,794 17
자유

오늘 배구 어렵다 [1]

병장 방배잉어킹 12/02 1,831 11
자유

캬 현건 잘하노 [2]

중사 따야지딱지 12/02 1,816 14
자유

1세트는 송전탑이 무난하게 들고갈듯? [2]

상사 금전운 12/02 1,825 13
자유

아 확실히 국경은 야구가 맛있어 [3]

병장 모가미시즈카남편 12/02 1,758 17
자유

꼬라지 보니까 셧아는 힘들겠다 [2]

병장 상암신두형 12/02 1,78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