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내 미래? 일주일만 기다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조세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갈 리그가 종료된 후 5월 18일부터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겠다고 밝혔다.
"리그 최종 라운드를 앞둔 상황에서 내 미래, 내 계약 상황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난 아무 얘기도 듣지 않고 내 일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주에 마지막 경기가 있고, 월요일부터 나의 미래와 벤피카의 미래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한 경기 남았다. 이제 딱 일주일 남았으니, 다들 침착하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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