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나르다 지친 호박벌 뒷모습
모기똥구멍
전과없음
2014.10.24가입
조회 2,039
추천 12
2025.11.30 (일) 12:16
호박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모으다 지치면 그대로 꽃 위에서 잠들기도 한다. 다리를 꽃잎에 걸치거나 줄기를 끌어안은 채 휴식을 취하며, 이때 더듬이와 날개는 축 늘어진다.
호박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모으다 지치면 그대로 꽃 위에서 잠들기도 한다.
댓글 4
실버박스골드박
2025.11.30 12:16:43
백프롱
2025.11.30 12:16:49
귀여운척섹시한척
2025.11.30 12:16:59
고래킹
2025.11.30 18:31:28
그냥 다짜고짜 돈 달라는 당근 초딩. [1]
오늘 서귀포의 충격적인 낮 기온 [6]
용인 아파트서 40대 추락사... 차량에선 9살 남아 시신 발견 [4]
온유 입장문과 들어맞는 부분 [4]
허벅지에 문신을하고 후회하는 여자 ㅎㄷㄷㄷㄷㄷ [3]
사람들이 잘 모르는 무도 명장면 비하인드 스토리 [3]
왜 환경미화원은 새벽에만 일하나요? [4]
왕가슴 무골반 vs 절벽 왕골반 [5]
떡볶이 언제 이렇게 비싸진거야 [6]
유튜브 광고차단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사건 [4]
레드벨벳 웬디 [5]
나두 화장실 포스터만들어봄 [3]
전설의 밥로스 아저씨 그림의 반전 [5]
점심들먹고 도박해라 [1]
역대 그래픽카드 탑 7 [5]
아이돌이 연애 자유롭게 하고 싶으면 방법 [7]
영화 남한산성을 보고 인지부조화가 왔다는 중국인들 [6]
보기 좋은 평범한 보쌈 [5]
좋아하는 연예인의 암컷 얼굴을 본 팬 반응 [4]
연세대 법대 다니다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