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나르다 지친 호박벌 뒷모습
모기똥구멍
전과없음
2014.10.24가입
조회 2,038
추천 12
2025.11.30 (일) 12:16
호박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모으다 지치면 그대로 꽃 위에서 잠들기도 한다. 다리를 꽃잎에 걸치거나 줄기를 끌어안은 채 휴식을 취하며, 이때 더듬이와 날개는 축 늘어진다.
호박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모으다 지치면 그대로 꽃 위에서 잠들기도 한다.
댓글 4
실버박스골드박
2025.11.30 12:16:43
백프롱
2025.11.30 12:16:49
귀여운척섹시한척
2025.11.30 12:16:59
고래킹
2025.11.30 18:31:28
오늘이 롤 결승인가? [2]
밥먹으면서 볼만한 넷플 추천점 [3]
아모림 감독, 메이누 1월 임대 요청 시 대화 의향 밝혀, 출전 시간 고민 지속 [5]
아 퇴근시켜죠용 [2]
메론빵은 뭔맛인겨 [3]
자신들을 키워준 은사를, 적으로 만난다 너무 중요한 경기, 무조건 이겨야 한다 [4]
슈화 인스타 [5]
88년생 이후 군필자 필독 나라사랑카드 재발급 필수 [3]
어차피 안볼 사람들이니 축의금 안낸다는 동료 [5]
오늘 국경 두개네;; [2]
콧물 줒되네 [3]
엥?? 정효형 수원가?? [3]
울산 사고한번 쳐주나 [2]
ㅈㄴ 춥누 [2]
이정효 수원 이적썰이 도네 [2]
여자들이 사용하는 완곡어법 [5]
요상하게요.... [4]
ㅋㅋㅋ늦점으로는진짜 [3]
2시간 반남았띠 [1]
오늘 김밥승 인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