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먼 자영업자 조롱하다 ㅈ될 뻔한 양아치.jpg
대전 갈마동 먹자골목에서 지나가던 행인들이 가게 앞 음식물 쓰레기통 걷어참
항의하던 가게 주인에게 돌아온 건
"니가 어쩔수 있는데 에베베베"와 손가락 욕
가게주인이 재차 화를 참으며 대화를 시도하려 어깨에 손을 올렸으나 밀쳐냄
그리고 신고 받고온 경찰에게 어깨에 손을 올린 행위를 목을 졸렸다라고 거짓 진술해서 쌍방폭행 주장
경찰이 일단 양측 진술 받고 돌아간 뒤 CCTV 까보니 가게주인이 일방폭행 당한거란 걸 발견 후 행인의 단독폭행으로 조사 시작
가게 주인의 언론 제보로 영상까지 퍼지자 가해자가 친구 데려와서 엉엉 싹싹 빔
맘 약한 가게 주인이 선처. 음식물 쓰레기통 재물손괴만 처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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