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다른 팀 선수 부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 하는게 좋긴 해
개인적으로 더티 플레이에 대해서도 배스킷볼 액션에 이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관대하게 보는 편이고 웬만하면 누가 누굴 담그는 플레이를 의도적으로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 편인데 그걸 피해자한테 가서 말하는 건 좀 그렇죠
제가 생각하는 담그려고 한 플레이의 예를 들자면 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디그린이 사보니스 명치 밟은 것?
최근에 딜런 브룩스가 커리 배 때린 것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