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하사 신촌동개껑패

전과없음

2014.07.07가입

조회 2,243

추천 16

2025.11.08 (토) 18:21

                           

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쿠냐가 팀 합류 이후 느낀 감정과 아모림 감독, 그리고 동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맨유에서 첫 경기를 마친 뒤 아모림 감독이 ‘오늘 수고했어, 경기장 분위기는 어땠어?’라고 물었을 때, 우리는 서로 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감독은 열정으로 우리를 이끌고, 그 열정 덕분에 선수들은 클럽과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쿠냐는 10번 유니폼을 받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때 ‘와…’ 하고 감탄했다. 정말 영광이었다. 이 클럽은 내가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었던 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동료 카세미루에 대해서는 “그는 완전한 승리자 정신을 가진 사람이다. 경기 안팎에서 집중하고 헌신하는 모습이 놀랍다. 이제 그와 함께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루크 쇼와의 관계도 언급했습니다.
“팀에 합류했을 때 루크는 늘 내 곁에 있었다. 훈련 이야기, 경기 이야기로 도움을 주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를 쌓았다”고 말했습니다.

쿠냐는 끝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은 꿈이 이뤄진 기분이다. 매일 이 클럽의 의미와 책임을 느끼며 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 5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2025.11.08 18:21:57

쿠냐 인터뷰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하사 대장여

2025.11.08 18:22:05

카세미루, 루크 쇼와의 케미도 보기 좋다

소위 강대헌

2025.11.08 18:22:25

맨유에서 쿠냐의 성장 스토리가 기대된다

원사 갓물렁이

2025.11.08 18:23:01

아모림 감독과 선수들 관계가 정말 끈끈한 듯

상병 고래짱

2025.11.08 21:11:38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요즘 날씨가 체감 되는 짤 [7]

병장 귀두의신 11/30 1,874 13
자유

단무지를 빼달라고 써놨다 [6]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11/30 1,920 11
자유

황교익이 재평가가 안되는 이유 [5]

하사 귀요미사나 11/30 1,836 14
자유

보추여친 생기는 manhwa [7]

병장 맹구유로파가딱 11/30 1,936 8
자유

1960년대 여고생의 흔한 취미 [5]

상사 인생은무소유다 11/30 1,814 14
자유

오늘 날씨가 [1]

상병 Bae말랭 11/30 1,809 13
자유

아니 우리야 그렇다고 치는데 [3]

병장 미풍양속oo 11/30 1,872 9
자유

이러면 하텐이 인시토 8강전까지는 빠지겠네 [3]

병장 배팅안됬네 11/30 1,905 11
자유

원래 초보자챔으로 아리 추천하는 경우도 많았었는데 [3]

중위 개승승 11/30 1,816 9
자유

근데 케스파컵이 기대되는게 벤픽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 [3]

중사 양귀비쟈갸 11/30 2,046 9
자유

T1이 이기는 경기만 보고 싶으면 월즈 토너먼트 보면 되는거 아님? [3]

상사 멈출수가 11/30 1,839 13
자유

힐드쿤 슈터가 슛을 망설이면 [3]

중사 살아가줘용 11/30 1,882 13
자유

날씨가 [3]

중위 강탁 11/30 1,813 12
자유

11월 마지막날 [4]

대위 시원한여름 11/30 1,810 13
자유

이거 진짜 어이없는 개소리지만 친구 ㅈㄴ질투나네ㅋㅋ [5]

원사 노래하는람보 11/30 2,053 9
자유

왕옌청이 불펜만 해줘도 좋긴해.. 선발자리 없음 [2]

중위 그저널본다 11/30 1,856 14
자유

느바는 이거시다 [1]

전과자 S클래스천문 11/30 1,834 15
자유

민생지원금 당장 빨리 써야하는 이유 [7]

상사 니가가라1 11/30 1,912 15
자유

고말숙 중3 시절 사진 공개 [6]

상병 사장님나이스샷1 11/30 1,944 10
자유

남녀 한쪽이 결혼 생각 없는 경우 반응 차이 [4]

상병 음바예 11/30 2,08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