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제작진 출연진이 모두가 사과한 사건
깽이
전과없음
2012.05.01가입
조회 2,043
추천 13
2025.11.22 (토) 13:36
유재석은 “예능의 기본이란 것은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 아니냐. 노홍철의 소개팅 특집이 여러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리더인 제가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제가 곤장을 맞도록 하겠다”며 죄송한 마음을 표했다. 멤버들도 모두 고개를 숙였다. 페미언냐들 불편함 느꼈다고 사과 ㄷ
댓글 3
럭셜오공
2025.11.22 13:40:36
빵러이
2025.11.22 13:59:23
고래킹
2025.11.22 17:17:24
피곤하네 ㅠㅠ [3]
첼시가 바르셀로나를 이기냐곸ㅋㅋㅋ [2]
경기전에 편의점 다녀올게 [2]
한국 와서 한의사된 미국인 썰 [4]
한식의 무서움 [1]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6]
정수빈 오랜만에 코카콜라 했네요 ㅋㅋㅋㅋ [3]
고문 당하는 여자 아이돌 [1]
정선가고싶다 [2]
이 정도는 해야 기술 자지 [1]
부산에 있다는 크리스마스 낭만 버스 [1]
애들한테 뭐든 경험시켜줘라 [3]
자기가 대학생이라는 40대..영포티 [6]
가자가자 국경 가보자아 [1]
필라테스 누나의 360도 회전하는 고관절 [22]
응 퇴근 조질게~ [2]
근데 와이스는 언제 오피셜 올린라고 이러는건데 [3]
부리람 배당 뭔데 저거 [2]
피자 ㅅㅂ 아직 안 왓네 ㅈㄴ [3]
아이스크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