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소위 사랑했나방

전과없음

2015.03.09가입

조회 1,871

추천 10

2025.12.02 (화) 14:09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엄마가 심부름 시켰을때 아들vs딸 차이

키우는건 아들이 진짜 편한듯

쓸데없는 감정싸움 안함

댓글 4

병장 상암신두형

2025.12.02 14:09:51

아들은 시간까지 제시를 해야됨 퀘스트처럼ㅋㅋ
그리고 확실한 칭찬과 보상 필수

병장 방귀대장오해원

2025.12.02 14:10:04

아들은 "이따가"라고 말하지 말고, 정확하게 시점을 이야기해주면 웬만하면 다 함.

중위 불알

2025.12.02 14:10:20

아들 단점 : 성인까지 다 키워놨더니 나라에서 납치해감

상병 고래킹

2025.12.02 14:38:20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붕어빵 사장님 또 안나오셨네 [2]

상사 아쿠아쿠 12/08 1,892 8
자유

2026년 북중미 월드컵 A조 상황 [3]

하사 내고생 12/08 1,754 12
자유

학폭피해자한테 사과하러가는 가해자 [4]

원사 럭셜오공 12/08 1,777 12
자유

퇴근 갈 시간이냐 [2]

병장 동네미친개 12/08 1,755 10
자유

실내 왜이렇게 더우냐 [3]

상병 삐라삐리 12/08 1,751 13
자유

롯데서나온 편의점 김밥중에 [1]

전과자 S클래스천문 12/08 1,765 16
자유

이번 주 쉬는 날 많다 [2]

소위 람보르기람보르 12/08 1,916 7
자유

저녁 뭐먹냐 뜨끈하게 가자 [4]

병장 이쁘면좋아함 12/08 1,854 10
자유

오늘 개피곤하다 [3]

상병 음바예 12/08 1,684 12
자유

저녁 또 김치볶음밥이냐 [2]

병장 돈좀주소 12/08 1,716 9
자유

얼죽아는 못참지 [3]

하사 버터듬뿍카레 12/08 1,765 10
자유

'축구 엔진' 이재성을 구해줘 '1승 3무 9패' 마인츠, '우니온 돌풍' 피셔 감독 선임 ''2028년 여름까지 계약'' [4]

상사 니가가라1 12/08 1,767 15
자유

냉혹한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 [4]

중사 소문난떡공주 12/08 1,724 8
자유

슬슬 더 쌀쌀해진다 [3]

원사 분석했습니다 12/08 1,704 13
자유

치과치료 때문에 밥도 못먹네 개빡침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2/08 1,678 10
자유

잘 먹었다 오늘도 [1]

병장 폭주감자 12/08 1,910 10
자유

게임만 했는데 살이 빠졌다 [3]

병장 규하님 12/08 1,757 16
자유

ㅋㅋ사무실 왜이렇게 답답하냐 [3]

원사 2배무한반복애인 12/08 1,704 9
자유

그래서 오늘 국경 뭐가냐 [2]

병장 기아나성범 12/08 1,686 15
자유

미친시발 [3]

병장 어그로만랩 12/08 1,73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