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 적 있지만
Bae말랭
전과없음
2025.03.16가입
조회 1,950
추천 14
2025.12.19 (금) 02:02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미련같은 건 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미련같은 건 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
댓글 0
파리여행 줄 당황스러웠던 일 [1]
추운날은 누룽지 백숙 [0]
추운날은 부대찌개 [0]
도파민을 좀 빼야되는데 [0]
오늘 트레영마저 트레이드 됐으니 18드래프트의 최강자는 [3]
커피 [1]
갠적인 추측이긴 한데 애매기가 된다고 하면 [1]
도쿄 음식 [0]
쿰보는 오히려 밀워키가 팔아야 하나 [2]
엄청난 한식뷔페 [1]
오늘의 운세, [0]
다이어트저녁식사 끝 [1]
오 제우스도 라인 ck연습한다 [2]
이제 슬슬 [1]
올해 첫방어 [3]
2026년 1월 8일 [0]
오늘 야식인데 ㅋㅋ [1]
감기 기운 ㄷㄷ [2]
2021년 이후 5년만의 플레이오프 LA차저스 VS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와일드 카드 프리뷰 [3]
커피 한 잔의 여유... 가 아니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