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갑질vs자식없는 사람은 이해못함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전과없음

2014.04.26가입

조회 1,956

추천 12

2025.11.23 (일) 04:20

                           

부모갑질vs자식없는 사람은 이해못함

댓글 6

병장 고려백수

2025.11.23 04:20:44

이해함 잘못한거 없음

원사 분석했습니다

2025.11.23 04:20:50

안된다하면 안되는줄알지 급하면 사설쓰던가 자기가 운전하던가 씨발새끼 자식아픈데 돈 아끼려고 하누;

중사 꿍머니가져가세요

2025.11.23 04:20:55

부모가 개 병신새끼 ㅋㅋㅋㅋ
친절하게 사설 불러서 가면 된다고까지 안내했구만

상병 야구모자

2025.11.23 04:21:05

구급대원이 베테랑이었네

하사 엑셀이

2025.11.23 04:21:12

니미 개 씨발 거지새끼들이 차비 아까워서 119 부른거네. 진짜 애가 걱정되면 벌써 총알택시 불러서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그랬음.

중사 스리슬쩍

2025.11.23 04:21:18

애국 애국해주니까
지들을 진짜 무슨 국가 유공자급이라고 생각함 ㅋㅋ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여고 남교사한테 스릴감을 선사하는 장난 [2]

병장 주전포수손성빈 12/01 1,853 14
자유

미쉐린 가이드 2025, 스타 받은 뉴욕 한식당 리스트 [2]

중사 아우디알빨 12/01 1,923 11
자유

개발인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순간 [2]

병장 농가왕백종원 12/01 1,854 11
자유

치킨의 왕은 [1]

중위 꼬로미 12/01 1,843 13
자유

롯데리아 치킨다리 [1]

병장 소년탐정김정은 12/01 1,833 13
자유

실패한 투자자의 주말 저녁. [1]

하사 귀요미사나 12/01 1,787 12
자유

반올림 피자를 조져보짹 [1]

원사 뭉뭉비아핫세 12/01 1,779 12
자유

자취생 필수 반찬 개혜자 [1]

소위 아가쑤씨 12/01 1,820 8
자유

날씨 미친 거 아니야? [1]

병장 옆집형훔쳐보기 12/01 1,795 13
자유

유희왕 gx 공식번역 대참사

소위 공낵미 12/01 1,806 13
자유

다들 뭐 해요 지금 [2]

병장 목동치킨 12/01 1,769 14
자유

습관적으로 과음 하는 남친의 사과문 [1]

병장 딸기스티커 12/01 1,839 12
자유

삼척에서 대게 먹었어요

병장 롤대남 12/01 1,850 13
자유

친구들 놀러와서 술상 차렸어오 [1]

하사 와이프뱃살통통 12/01 1,872 15
자유

빗물 고이던 윤하 발목의 정체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12/01 1,792 13
자유

또 시작이... 이 밤의 텐션 [1]

병장 파산한넴붕이 12/01 1,752 15
자유

한국 빼고 전세계 1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4]

병장 주전포수손성빈 12/01 1,793 15
자유

감기로 어린이집을 안간 딸의 모습 [1]

중사 특급공익 12/01 1,786 11
자유

대파크림파스타 [1]

상병 해리꿀케인 11/30 1,796 14
자유

피자 먹었다

중사 군산앞 11/30 1,74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