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제작진 출연진이 모두가 사과한 사건
깽이
전과없음
2012.05.01가입
조회 2,065
추천 13
2025.11.22 (토) 13:36
유재석은 “예능의 기본이란 것은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 아니냐. 노홍철의 소개팅 특집이 여러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리더인 제가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제가 곤장을 맞도록 하겠다”며 죄송한 마음을 표했다. 멤버들도 모두 고개를 숙였다. 페미언냐들 불편함 느꼈다고 사과 ㄷ
댓글 3
럭셜오공
2025.11.22 13:40:36
빵러이
2025.11.22 13:59:23
고래킹
2025.11.22 17:17:24
털이 이상하게 자라는 강아지 [5]
지금은 상상도 못할 학창시절 악습 [5]
아 근무시간 바뀌는거 존나 힘드네 [3]
쿠팡 이새끼들 하는거 보면요 [3]
ㅋㅋ5시 실화냐 [2]
밖이 슬슬 어두워지네 [2]
12월도 벌써 훅 지나간다 [3]
바람 불어도 괜찮다며 [3]
토스트 vs 햄버거 뭐로 가야되냐 [2]
흑백요리사 시즌2 [3]
너무 지루하다 오늘 [3]
스타링크 한국 이용가격 오피셜 나옴. [7]
11시 퇴근인데 큰일났다 [2]
아이온2 출시 후 3일간 개고기집 주가 변화 [4]
15군번이 보는 25년 군생활 [4]
MLS 다음 시즌 개막전 손흥민 vs 메시 대결 성사 ㄷㄷㄷ [4]
퇴근길에 육포 사갈까 ㅋㅋ [3]
오늘 저녁부터 다시 운동 간다 [3]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4]
12월엔 맨유 경기 보기가 힘들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