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경기장 난투, 전직 라 마드리드 에이스, 머리에 자동차 열쇠 박힌 채 긴급 수술

상사 멍충이하베

전과없음

2014.09.11가입

조회 2,475

추천 13

2025.11.16 (일) 20:20

                           

image.png [The Sun] <주의> 자동차 열쇠로 머리를 찔린 축구 선수, 병원으로 급히 이송
image.png [The Sun] <주의> 자동차 열쇠로 머리를 찔린 축구 선수, 병원으로 급히 이송image.png [The Sun] <주의> 자동차 열쇠로 머리를 찔린 축구 선수, 병원으로 급히 이송

 

아르헨티나 베라사테기에서 열린 여자 16세 이하 경기장에서 믿기 힘든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전 라 마드리드 에이스 조나단 스미스가 관중석 난투에 휘말려 머리에 자동차 열쇠가 박히는 중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스미스는 딸의 경기를 관람하러 온 평범한 하루였지만, 갑작스러운 부모들 간의 난투극으로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습니다.
유포된 사진에는 스미스의 두개골에 자동차 열쇠가 꽂힌 충격적인 모습이 담겼고, 그는 즉시 두개골 골절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다행히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열쇠가 주요 혈관과 동맥을 건드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가스통 오마르 알바레즈로 확인됐고, 그의 차량은 경찰에 의해 압수된 상태입니다.

스미스와 그의 딸 모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향했으며, 당국은 이번 사건을 ‘살인미수’로 검토 중입니다.
하부 리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스미스는 올해 1월 베라사테기에서 4부 리그 라 마드리드로 이적한 선수입니다.

현재 클럽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댓글 5

상병 그닝데슈넹

2025.11.16 20:23:02

딸의 경기를 보러 갔다가 이런 사고를 당하다니 마음이 아프다

중위 교통시

2025.11.16 20:23:15

수술이 잘 됐다니 정말 다행. 회복만 잘 되길.

하사 땅드라

2025.11.16 20:23:34

관중석 폭력은 정말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원사 비가올라나

2025.11.16 20:23:48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건… 어떻게 열쇠가 사람 머리에 박히냐.

상병 고래킹

2025.11.16 21:16:16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미연 셀카근황 [6]

상사 베르캄프누 12/06 1,974 12
자유

아직도 믿기지않는 메이웨더의 굴욕적인 경기 [3]

병장 햇살론인생 12/06 2,003 14
자유

현재 FIFA 회장이 입고 있는 정장 정보 ㄷㄷㄷ [4]

대위 자본주의세상 12/06 1,925 12
자유

잠 와서 눈 잠깐 감았다 뜨면 조추첨 끝나있을거 같으면 개추 ㅋㅋ [4]

상사 식사하자 12/06 1,921 10
자유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7]

중사 스리슬쩍 12/06 1,969 14
자유

감사원에서 나온 2000명 증원이 근거가 없다는게 문제가 아님 [3]

병장 맹구유로파가딱 12/06 1,879 15
자유

이야 단군 성공했네 ㅋㅋㅋㅋ [6]

상병 귀신픽스터 12/06 1,836 13
자유

이런 나라가 선진국일 리가 없다 [5]

소위 너만꼬라바 12/06 1,822 10
자유

어이없던 열애설 모음 [4]

원사 갓사또 12/06 1,961 15
자유

조카 문제 대신풀어줬는데 틀림 [4]

원사 갓물렁이 12/06 1,845 16
자유

민정국 나란히 찍은사진 [4]

병장 농가왕백종원 12/06 1,937 7
자유

그룹 EXO의 연금곡 첫눈 다시 역주행 [4]

하사 걷다보니아마존 12/06 1,880 14
자유

합의금으로 집, 벤츠 구매한 디씨인 [6]

중사 구두쇠 12/06 1,986 14
자유

네이버멤버쉽 스포티파이 베이직 런칭 [6]

하사 대장여 12/06 1,842 16
자유

낼모래 40이라는 밤여시 ㅇㄴ.. [7]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2/06 1,897 14
자유

나이 60살 먹은 부장님의 자랑 [6]

하사 이게야스란다 12/06 2,014 14
자유

어제 폭설 퇴근길 근황 [5]

상병 그닝데슈넹 12/06 1,834 17
자유

은근히 잘 모르는 어느 국산 애니의 결말 [5]

중위 스타베이 12/06 1,964 15
자유

인생은 우연이고 운이라고 말하는 의사 [4]

하사 땅드라 12/06 1,817 15
자유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장면 [6]

중사 특급공익 12/06 1,84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