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5인치 디스크 드라이브 -
기억나십니까 읽는소리 득득득 드드득
2D와 2HD는 디스켓 아랫쪽 귀퉁이의 구멍이 한 쪽만 있느냐 양쪽 다 있느냐로 구분했는데
2D의 막혀있는 부분을 인두로 뚫은 후 포맷하면 2HD용량으로 인식하죠

이렇게 디스켓 넣고 레버 내려주는센스

디스켓 모양
1.2MB 용량.. 오른쪽 홈난 부분을 테이프로 막으면
쓰기금지가 되었음..
에러율도 심각했으며.. 뻑하면 파일손상 크리 ㅋㅋ
고인돌1.2 는 압축안해도 잘들어갔던걸로 기억..
그이후로
3.5인치가 등장.. 5.25 인치보다 용량이 조금 증가 1.44mb

3.5드라이브

디스켓 뺄때도 버튼누르는식 탁! 찰칵! 아직도 소리가 기억에 남네요,.
디스켓 모양도 더 세련되게 바뀜..

쓰기 방지도 후면의 네모난걸 손톱으로 내려주면 간단했었죠..
용량이 작다보니 게임 복사할때 분할압축해서 여러장에 담은 기억이 있습니다.
둠2 분할압축하면 5장정도? 였던 기억이..


그이후로 ZIP드라이브라는게 등장
이건 모르시는분 좀 계실겁니다(거의 작업용으로 많이 써서..)
용량은 대폭 증가된 100MB.
ZIP드라이브.. 출력소와 현상소에서 많이 쓰던 매체 입니다

그이후에..
JAZ 드라이브라는 1GB 짜리 디스켓? 이 나오긴했으나
USB, 외장하드에 묻혀서 빛을 보지 못했죠..게다가 고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