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동화가든 짬순입니다.
최근에 먹었던게 24년인데 왜 그때가 더 맛있었던거 같죠?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진거 같습니다.

정말 유명한 길감자입니다. 소스는 불닭마요, 바질마요 먹었는데 둘 다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소세지는 굳이 싶긴합니다. 약 1시간 가량 기다렸는데 핫하니깐요 온 김에 기다려서 먹어볼만 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었던 장칼국수입니다.
사실 비주얼만 보고는 그냥 그럴거 같아서 먹기 싫었는데 입에 착 감기는 맛이 예술입니다. 담에 강릉 간다면 장칼국수는 또 먹고 싶네요.


최근 인스타서 자주 보이는 시오야끼입니다. 맛은 그냥 대패에 파절이 같이 구워먹는맛 맛없진않고 맛은 있는편입니다만 분위기나 직원 서비스나 별로입니다.
1박2일이라 어쨌거나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강릉입니다.
그리고 중앙시장가서 오징어순대나 배니닭강정이랑 먹었는데요
오순이 왜이리 맛없어졌죠? 예전에는 맛있는 동그랑땡에 오징어 감싼 느낌이였는데 왜이리 텁텁한 찹쌀이 많이 씹히는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