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줄 당황스러웠던 일

상병 클리말랑

전과없음

2014.03.18가입

조회 1,589

추천 13

2026.01.09 (금) 01:43

                           

일주일전에 혼자 파리에 있었어요.

 

심심해서 오전에 루브르 갔다가 저녁에 오르쉐 예약하고 중간에 

너무 스냅사진을 예약했습니다.

 

사진기사가 와서 30분 동안 에펠탑 배경으로 사진 600장 찍어 주는 건데...

10만원이에요... 좀 비싸다 싶었죠...

사진 600장이지만 어차피 보정해서 만들어 주는 건 8장...

 

그런데 그냥 심심하고 혼자 공원에 앉아서 있기도 춥고 해서 했음

30분동안 사진찍고 와 비싸네... 하고

에텔탑 주변 걷다가 배고파서 식당 들어 감...

 

그냥 스프한개 본식한개 디저트한개 와인한잔 주문함.

다 먹고 나오는데 20만원 나옴...

 

헐...

 

 

파리여행 줄 당황스러웠던 일

댓글 1

원사 또날드

2026.01.09 01:43:54

잊지 못할 식사로 남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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