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현 슈퍼맥스 제도의 문제점

중사 군산앞

전과없음

2014.08.22가입

조회 2,062

추천 16

2025.11.21 (금) 06:19

                           

1. 슈퍼 맥스가 만들어진 의미가 사라짐


슈맥이 생긴 이유를 알아보려면 16년 여름 듀란트의 햄튼5결성으로 돌아간다. 듀란트의 충격적 이적이후 17년 사무국은 슈퍼맥스 제도를 도입한다. 
 
프렌차이즈 선수(구단이 드랩한 선수 혹은 드랩년도에 구단으로 트레이드된 선수)에게 맥스 계약에 5%를 얹어줄 수 있게된것. 이로 인해 당시 슈퍼팀 결성에 진심이었던 선수들을 원 구단이 슈퍼맥스란 돈을 미끼로 꼬실 수 있게 만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슈퍼 맥스 계약 후 트레이드 요청한다면? 답이 없음
 
이러니 슈퍼맥스는 본질적으로 구단을 위한 제도인데 반대로 가고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슈맥 계약시 자동 트레이드 거부권+트레이드시 자동 슈맥>맥스 전환이 바람직한듯
 
 
 
2. 슈퍼 맥스를 주는 것이 구단 입장에서 부담
 
반대로 구단이 슈퍼 맥스를 주기 싫어 트레이드(돈치지),
슈퍼 맥스 받을 지도 모르는 선수를 트레이드(팍스),
슈퍼 맥스 주고 감당 안되니 트레이드(타운스)
같은 사례도 나옴 슈맥이 구단 샐러리의 족쇄 역할을 하는거임
 
프차 놓치지 말라고 만든 제도가 프차와 함께 침몰을 종용하는 코미디가 펼쳐짐
 
이에 대해 슈퍼 맥스의 +5%의 연봉을 1명에 한해서 샐러리캡 계산에서 제외하는건 어떤지?
 
 
 
3. 개나소나 슈맥이다? 
 
이름이 슈퍼 맥스인데 슈퍼한 선수들이 아닌 선수도 받는거 같음. 근데 이건 슈퍼 맥스의 본래 취지가 프차 선수를 다른 구단에 뺏기는걸 방지하는 제도임.
 
오히려 슈맥 조건이 강화되면 슈맥 못받는 선수는 뺏길 걱정부터 해야함. 
 
그래서 오히려 슈맥 조건은 현황 유지 or 완화가 나을지도 모르겠음.
 
 
 
 
종합하면 내 주장은
 
1. 슈맥시 트레이드 거부권+ 트레이드시 슈맥에서 일반 맥스로 전환
2. 슈맥시 +5% 비용은 샐캡 면제 (구단당 1명 제한)
3. 슈맥 조건 강화 반대

댓글 4

하사 김거대

2025.11.21 06:20:02

너무 동의함.....

상사 대전여신

2025.11.21 06:20:11

동의

상사 금전운

2025.11.21 06:20:19

ㄹㅇ 슈퍼맥스 뭔가 이상한거 같음 ㅋㅋㅋ

상병 고래킹

2025.11.21 09:36:4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맞춤법 좀 제발 지키라는 서울아산병원 [4]

소위 아가쑤씨 12/07 1,901 11
자유

물로만 샤워해도 되는 이유 [6]

대위 성규찬양 12/07 2,025 15
자유

경찰인줄 알고 소개받았는데.. [4]

상병 맥심유인촌 12/07 1,866 17
자유

피지컬 아시아 우승의 진정한 주역 [4]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12/07 1,891 11
자유

집값 걱정 안해도 문제 없는 이유 [3]

중위 맴돌아매미 12/07 1,823 13
자유

핫딜에서 맛있다고한 호떡 이렇게 먹는거 맞지? [3]

병장 옆집형훔쳐보기 12/07 1,845 14
자유

열애설 딱 한번터진 sm 선배 그룹 [4]

원사 갓사또 12/07 1,795 13
자유

갱시기, 김치밥국, 김치국밥 다양하게 부름 [3]

상병 클리말랑 12/07 1,877 17
자유

주인한테 버려지는줄 알았던 고양이 [3]

병장 기아나성범 12/06 1,795 14
자유

초코파이vs오예스vs몽쉘 판매량 [2]

하사 차범근추 12/06 1,802 17
자유

조선시대 선비들이 고기 구워먹던 방법 [3]

상병 아오민재시치 12/06 1,904 14
자유

요즘 연고대 문과보다 입결 높은 중앙대 컴공 취업 현황 [3]

상사 애국보수김지수 12/06 1,824 12
자유

대구에서 발령받아 온 동갑 여직원 ㄷㄷㄷ [6]

중사 감성토쟁 12/06 1,967 16
자유

딸직장에 방어회 썰어가신 아버지 [3]

중사 구두쇠 12/06 1,829 16
자유

시미켄이 AV업계를 은퇴한 이유 [5]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2/06 1,974 13
자유

내 젖 빨면서 자는 남친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2/06 1,859 16
자유

10년전 예상했던 ai가 대체하는 직업과 대체못하는 직업 [3]

대위 성규찬양 12/06 1,909 13
자유

에이즈의 합병증들 모음 [3]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2/06 1,892 14
자유

역사적으로 ㅈㄴ 미스테리한 나라 [3]

중위 꽉찬B컵누나 12/06 1,896 15
자유

남자머리빨 [3]

병장 순결한존슨 12/06 1,92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