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급생에게 욕 메시지 보냈다고 학폭위
인천연합축구단
전과없음
2015.01.03가입
조회 1,964
추천 12
2025.12.12 (금) 21:53
요약 : 아들이 조별 과제 '빌런'에게 욕설을 보내자, 상대 부모가 학폭위를 경고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아들은 사과를 거부 중
댓글 4
이게야스란다
2025.12.12 21:54:01
북방하늘다람쥐
2025.12.12 21:54:06
대장여
2025.12.12 21:54:13
구두쇠
2025.12.12 21:54:21
금값 [1]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 [5]
LA갈비 [3]
어머니 빨리 전화를 가져다주시오 얼른! [4]
제육볶음 맛집! [2]
이쯤에서 다시보는 러시아 64km 전차 행렬 ㅋㅋ [4]
일요일 멈춰..! [3]
동네 맛집 왔습니다 [2]
뉴욕 유튜버 팝업매장을 우연히 방문한 요리괴물 [4]
해산물파티 2탄 [2]
박재범 몸매 트로트 버전의 파장 [3]
점심먹습니다 [2]
놀면뭐하니 유재석 허경환 주우재 하하 관상별 닮은 동물 [4]
오늘의 저녁 [2]
베네수엘라 주식 구매방법 [3]
전세계 인구 TOP10 [4]
마두로가 체포 당한 이유 [3]
과일 안주입니다. [2]
오늘의 위스키 [2]
오늘의 냠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