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추 한번 받아보고싶어요
귓구녕에한방
전과없음
2017.01.23가입
조회 1,736
추천 16
2025.12.18 (목) 02:24
22년 첫째가 어렵게 어렵게 태어나고 와이프도 아기도 아프고 힘들었기에 둘째는 다신없다 생각했지만 혼자남을 우리 첫째를 위해 애국을 결심했고 12월까지만 도전해보고 안되면 포기하자 라고 했던 우리 부부에게 12월에 천사가 찾아왔네요 어깨는 더 무거워 지겠지만 마음은 한결 가볍네요 모든 아빠들과 예비아빠들 화이팅
댓글 4
다재웅이
2025.12.18 02:24:12
미풍양속oo
2025.12.18 02:24:16
닉네임변경한다
2025.12.18 02:24:22
밥킥
2025.12.18 02:24:28
국경 시간 다돼가네 [3]
릅신 월반은 안 했지 [2]
롤 1위 따잇당한 피시방 점유율 근황.jpg [1]
집밥 아점 완료 [1]
B리그 드래프트 추첨 끝 [2]
일단 오늘 국경 박고 시작해봐야겠네 [4]
변준형 진짜 없네 [1]
감기 기운 있어 [2]
네츠 최근 5승 3패 [3]
제로음료, 뇌손상 유발 [3]
성탄절 피자 예정 [2]
정관장 가자!!! [2]
서대문역 "명인강메밀 푸른초장" [2]
60년대에 비하면 편한데 요즘 청년들이 힘들다고 하는 이유 [5]
문유현 농담하던 27경기 진짜 되나 [2]
문유현 변준형 오늘도 결장 같음 [3]
25년 하이닉스 직급별 받게될 연봉 [5]
월요일 칼퇴 ㅅㅅ [2]
디빈첸조 요즘 희망이 조금 보임 [2]
푹 잤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