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을 키워준 은사를, 적으로 만난다 너무 중요한 경기, 무조건 이겨야 한다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전과없음

2015.01.03가입

조회 2,309

추천 11

2025.12.15 (월) 16:00

                           

"무조건 이기고 싶다.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한다."

이제서야 우리카드가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일까.

우리카드는 1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3연패 후 2연승. 1, 2라운드 부진했던 모습을 떨쳐내고 연승을 하며 중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가 OK저축은행이다. 우리카드가 6승8패 승점 18점으로 6위, OK저축은행이 7승7패 21점으로 5위다. 승점 차이를 지울 수 있는 기회다. 여기만 따라잡으면 압도적 선두 대한항공을 제외한 팀들과이 승점 차이거 거의 없어 바로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수 있다.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또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를 오래 이끌었던 신영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있다. 그래서 앞선 두 번의 만남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 감독 체제에서 팀의 핵심으로 거듭난 김지한, 한태준 두 사람은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신 감독은 두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엄청난 기회를 줬다. 김지한은 그렇게 팀의 에이스가 됐고, 한태준은 주전 세터로 활약중이다.김지한은 다가오는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 대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지만, OK저축은행전은 중위권과의 차이를 더 좁힐 수 있는 경기다. 중요하다. 무조건 이기기 위해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세터 한태준 역히 "올해 만나기만 하면 5세트였다. 무조건 승점 3점을 가져오고 싶다. 무조건 이기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1, 2라운드 부진하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는 에이스 김지한은 "내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 초반에는 몸상태가 안좋거나 한 건 없었다. 다만 안될 때 부담감을 너무 곧이곡대로 받아들이며 악순환이 됐다. 코치님들, 팀 동료 형들 모두 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주셨다. 그 과한 관심이 또 부담이기도 했지만(웃음), 내려놓고 하자고 하니 잘 풀린 것 같다"고 밝혔다.

댓글 4

중사 스리슬쩍

2025.12.15 16:00:35

우리카드 진짜 요즘 기세 좋네요! OK전도 기대됩니다

병장 돈좀주소

2025.12.15 16:00:47

김지한 컨디션 올라온 거 보니 이번 경기 재밌겠다

하사 곽철용의순정

2025.12.15 16:00:55

무조건 승리! 선수들 불타올라라

병장 고래킹

2025.12.15 18:09:4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직장인들 로망이라는 토스 1인 1법카 복지 [3]

병장 널갖겟어 01/30 1,964 12
자유

쇼미12에서 유일하게 병역비리 디스한 래퍼

중위 맴돌아매미 01/30 1,928 15
자유

뽐뿌 하이닉스5800% 수익 [3]

병장 선덕선덕 01/30 1,966 7
자유

아빠차 주유구에 물넣은 아이의 최후

중위 스타베이 01/30 1,876 11
자유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는 것 [3]

병장 00년생넴붕이 01/30 1,863 13
자유

러시아 인구밀도

상사 나쏠려고 01/30 1,845 11
자유

경매에서 비싼 가격으로 팔린 그림들은 누가 샀을까? [2]

병장 아이템남자 01/30 2,001 14
자유

4월 18일 도쿄 가면 안되는 이유 [1]

하사 차범근추 01/30 1,910 16
자유

푸켓 공항 유령 포착 [3]

상사 갤럭시s좋와요 01/30 1,861 9
자유

한국인이 불안한 순간 top 9

상병 그닝데슈넹 01/30 1,943 10
자유

부친상 당한 선배에게 후배가 건넨 농담 [2]

상사 금전운 01/30 1,899 11
자유

트럼프 ''나는 역사상 최고 호화로운 파티장 만드는중'' [3]

하사 개고생은너준다 01/30 1,925 16
자유

다이어트 때 흔히 먹는 이 식단, 중성지방 높이고 간 손상할 수도

중사 가야번 01/30 1,752 14
자유

버스 승무원 모집에 20, 30대들이 몰린다 [2]

상사 갤럭시s좋와요 01/30 1,842 16
자유

AI 같은 네덜란드 누나

병장 워늬 01/30 1,826 16
자유

해태 어묵 봉봉 출시. 씹히는 어묵 알갱잎 [2]

대위 성규찬양 01/30 1,856 12
자유

아파트 1층 로비에 붙여진 메모

하사 여자가밥사라 01/30 1,899 9
자유

푸쉬업 보다 20배 효과적인 운동 [3]

병장 베르췌 01/30 1,809 10
자유

공룡 조심

중위 맴돌아매미 01/30 1,721 16
자유

여장갤러리 오프 만남 후기 [3]

상사 방법이야 01/30 1,90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