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을 키워준 은사를, 적으로 만난다 너무 중요한 경기, 무조건 이겨야 한다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전과없음

2015.01.03가입

조회 1,782

추천 11

2025.12.15 (월) 16:00

                           

"무조건 이기고 싶다.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한다."

이제서야 우리카드가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일까.

우리카드는 1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3연패 후 2연승. 1, 2라운드 부진했던 모습을 떨쳐내고 연승을 하며 중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가 OK저축은행이다. 우리카드가 6승8패 승점 18점으로 6위, OK저축은행이 7승7패 21점으로 5위다. 승점 차이를 지울 수 있는 기회다. 여기만 따라잡으면 압도적 선두 대한항공을 제외한 팀들과이 승점 차이거 거의 없어 바로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수 있다.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또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를 오래 이끌었던 신영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있다. 그래서 앞선 두 번의 만남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 감독 체제에서 팀의 핵심으로 거듭난 김지한, 한태준 두 사람은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신 감독은 두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엄청난 기회를 줬다. 김지한은 그렇게 팀의 에이스가 됐고, 한태준은 주전 세터로 활약중이다.김지한은 다가오는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 대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지만, OK저축은행전은 중위권과의 차이를 더 좁힐 수 있는 경기다. 중요하다. 무조건 이기기 위해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세터 한태준 역히 "올해 만나기만 하면 5세트였다. 무조건 승점 3점을 가져오고 싶다. 무조건 이기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1, 2라운드 부진하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는 에이스 김지한은 "내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 초반에는 몸상태가 안좋거나 한 건 없었다. 다만 안될 때 부담감을 너무 곧이곡대로 받아들이며 악순환이 됐다. 코치님들, 팀 동료 형들 모두 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주셨다. 그 과한 관심이 또 부담이기도 했지만(웃음), 내려놓고 하자고 하니 잘 풀린 것 같다"고 밝혔다.

댓글 4

중사 스리슬쩍

2025.12.15 16:00:35

우리카드 진짜 요즘 기세 좋네요! OK전도 기대됩니다

병장 돈좀주소

2025.12.15 16:00:47

김지한 컨디션 올라온 거 보니 이번 경기 재밌겠다

하사 곽철용의순정

2025.12.15 16:00:55

무조건 승리! 선수들 불타올라라

상병 고래킹

2025.12.15 18:09:4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가성비 쩌는 베이비슈 [4]

하사 에로망가 12/17 1,720 15
자유

대표와의 카톡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ㄷㄷㄷㄷㄷㄷ [5]

원사 아부리깐다 12/17 1,737 12
자유

정자 도둑 공무원 [4]

중위 개승승 12/17 1,780 12
자유

결혼 전에 숏컷 해보고싶다는 여자 [4]

상사 나쏠려고 12/17 1,747 15
자유

임진왜란 원균 근황 [5]

병장 내귀를스쳐 12/17 1,766 14
자유

커피잔 치웠더니 패드립친 손님 [6]

대위 노랑까마귀 12/17 1,726 14
자유

가장 깨기 어려운 기록은 무엇일까? [5]

중사 그리운호박 12/17 1,733 12
자유

프랑스 관광객 1억 돌파에 관광지 입장료 인상 [3]

하사 여자가밥사라 12/17 1,704 16
자유

의외로 미국 수출품 중 관세가 면제되는 제품 [3]

소령(진) 귀여운꼬북이 12/17 1,861 14
자유

제주도에 간 수원특례시 김현영 치어리더 인스타 [3]

상사 띵그르 12/17 1,733 12
자유

김밥천국 3대장 ㄷㄷ [5]

병장 동네미친개 12/17 1,786 10
자유

호불호 갈리는 오래된 호프집 ㄷㄷ [5]

대위 불륜의현장 12/17 1,808 16
자유

여자 과거를 안 본다는 남자들의 속마음 [4]

대위 나는야쎾 12/17 1,805 17
자유

독특한 은어 라멘 [4]

중위 닉변줘라 12/17 1,791 16
자유

위험해 보이는 햄버거 사진 [6]

대위 자본주의세상 12/17 1,893 15
자유

2015 월드 베스트 vs 2025 월드 베스트 [3]

하사 복날엔토트넘 12/17 1,753 13
자유

남자들은 이런 거 받으면 좋아하더라 [2]

중위 그저널본다 12/17 1,791 11
자유

토토가 30년전에 나왔으면 [2]

상병 Bae말랭 12/17 1,796 16
자유

흑백요리사2, 순수 웃음벨 GOAT [6]

중위 국결남 12/17 1,791 12
자유

흑백요리사 2 [1]

상병 Bae말랭 12/17 1,80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