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먹다가 떠오른 친구 할머니 국 이야기

하사 까칠한녀석

1범

2013.10.05가입

조회 1,803

추천 12

2025.12.19 (금) 09:53

                           
 
부추전 먹다가 떠오른 친구 할머니 국 이야기부추전 먹다가 떠오른 친구 할머니 국 이야기

아직 그날 이후로 본 적 없는…
어릴 때 친구 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고추장 떡과 김치 콩나물국(떡을 넣고 끓인) 조합이었어요.
맛은 그냥 ‘국이지 뭐~’ 하고 먹었지만, 이런 국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댓글 2

상병 가지마세요홀

2025.12.19 09:53:19

떡을 넣고 끓인 국이라니, 신기한 조합이네요

상병 고래킹

2025.12.19 10:56:57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jtbc 제목 너무하네 ㅋㅋㅋ [3]

중사 양귀비쟈갸 12/30 1,615 8
자유

25년도 끝이네 [3]

상병 가나다룸 12/30 1,611 10
자유

숯불에 고기 구워먹고 싶다 [3]

병장 사다리개꿀이 12/30 1,641 16
자유

동탄미시룩 갑 [2]

중사 할앙버지 12/30 1,608 12
자유

오늘 호농 옵 없다 [4]

중위 해리매과이어어 12/30 1,661 12
자유

미용실에서 장난전화를 한 남자 [4]

병장 닉네임변경한다 12/30 1,658 15
자유

오늘 업무량 실화냐 [4]

상사 방법이야 12/30 1,696 18
자유

국경 한시간전 [1]

상병 Bae말랭 12/30 1,615 15
자유

흑백요리사 [2]

원사 2배무한반복애인 12/30 1,629 10
자유

새축이 존나 맛없네 [3]

중사 마성의황성빈 12/30 1,638 15
자유

일하러 가야 됨 [2]

병장 초코맛빙수 12/30 1,600 15
자유

묵호항 좋네 [3]

상병 기다려보자 12/30 1,587 14
자유

돈 많으면 편하겠지 [2]

대위 갓난아기 12/30 1,640 15
자유

헬스장 가기 싫다 [3]

하사 존슨씨 12/30 1,624 15
자유

인간의 스트레스 순위 [4]

중위 맴돌아매미 12/30 1,640 11
자유

날 너무 춥네 [3]

하사 속이왜케3G 12/30 1,617 12
자유

어제 저녁 간술 [2]

중사 구두쇠 12/30 1,615 16
자유

메뉴 결정! [4]

원사 득점왕홀란드 12/30 1,582 14
자유

흑백요리사 존나 재밌네 [2]

병장 초코맛빙수 12/30 1,710 16
자유

다음 달에 일 그만둔다 [4]

상사 밤밤싸이트 12/30 1,62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