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 얕은지식 몇자 적어봄
사람에 따라 금융통지서가 오고 연락오는경우가있고 반대로 전화받고난뒤 조사까지 다 받고난뒤 한참뒤에 오는경우도있어
그리고 내가 서울산다해서 꼭 서울쪽으로 오는게 아니라 광주나 원주같은곳도 가더라
서울의 경우는 관악쪽이 사이버수사쪽 규모가 커서 그쪽으로 많이 가는것 같고
정작 궁금한게 이런게 아니라 어떤 조사를 받느냐, 벌금이 얼마나오느냐 이거일테니
서두는 이쯤에서 끝내고
절차의 경우는 일단 조사를 얘기하자... 출석하라고 하면 일단 무조건 가야되
지금 1차적으로 전화오는거는 일단 참고인이라는 전제하에 조사를 받게되는거야
여기서 요즘 어플 후후콜이니 스팸캐치콜이니 어플로 왠만한 경찰서 번호는 다 나올거야
여기서 쫄아서 계속 연락피하고 출석쌩까고 하다보면 이제 참고인조사가아닌 용의조사 소환장이 발부되
물론 두 경우다 막상 가서 조사받아야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없어 간혹 조사 안받고 그냥넘어갔나..? 싶었는데
집으로 바로 관할법원에서 벌금청구서만 오는사람있는데
이런경우는 같이걸린사람이 아주 많어 참작이건 나발이건 조사안나온 사람들한테 일괄적으로 이번건에
평균처벌 혹은, 최대치 처벌(벌금형)을 맥이는 경우도있더라 나는 10만원 20만원했는데.. 훈방조치받을수도있는데... 하는사람이
고액베터들 처벌에 같이 묻어가게되는거야
그래서 참고인자격에서 받아야되, 가서 내가 무조건 잘못했다, 욕심에 눈이멀어 잘못된건줄알지만 하고말았다
아주 석고대죄하듯 빌고빌면 경찰도 조서를 잘써주지.. 협조적으로 잘 따라주고 있는사실그대로 조사에 임하는전제하에
법원으로 벌금 청구때릴 조서를 잘써주게되, 협조적자세로 조사에 잘임했고 반성적이며 다시 토토를할 여지가 없어나 적어보임이라는듯
정상참작통해 경찰도 다신 이러면안된다며 잘써줘,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피하면 이런것도 없겠지
걸렸으면 그냥 무조건 정면으로 가서 비는게 최고야
그리고 가끔 오해들 하는데 토토용통장 따로파서 잘관리한다? 이통장은 안걸린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는소리야
걸린통장에서 어차피 사소한 이체하나라도 전부캐치하고 그 이체가 자기명의로이체됬거나
한바퀴돌아(ex/토토통장-사이트-본통장)의 경우도 전부다 캐치해놓고 조사를 꾸미는거니 먼저말할필요는 없지만 묻는다면
다 말하는게 맞어
그리고 벌금... 통상 가장 많은건 사실 훈방이야, 150~500정도 맞는사람도 있지만 내 오프지인들 보면
초고액 베터들 제외한 30~50정도하는 걸린통장 입출금내역 300이하인 사람들은 거의 훈방조치로 끝난케이스도있어
물론 초범이라는점을 감한한것도있지만... 반대로 비슷한 금액대지만 150 벌금형 맞은사람도있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차이같아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한번에 많이 걸렸냐, 그리고 담당형사를 잘만났느냐 못만났느냐...
그동안 토토로 돈을 잃고 적발까지 되었다면 마지막운으로 어느팀이기길 기도하기보단 좋은경찰 만나길 기도하는게 좋을듯..
고액치는 사람의 경우도 500넘는 사람은 못봤어 아직, 입출금 1억3천넘는 사람도 400정도 먹더라.
1차적발이 된다면 경우에따라 대출갚을길 막막하다 생계가 힘들다 해서 또 시작하는사람도있겠지만
2차때는 답이없는거야... 사지,이목구비멀쩡하면 알바천국같은데 공사현장 조선소 조공일용직만가도 한달에 280은 충분히 벌고도 남어
벌금에 대출금, 살아가면서 벌돈에 비하면 비교도안될 작은돈들이야 걸린사람들은 어찌되었듯 유감이지만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고 성실하게 조사 임하고 열심히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