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ell me why
난버렷어 그깟 인생을 다버렷어 했고`~ 내인생 모든걸 다바쳣어oh oh 모든것이 힘들어도 한순간 절망
20살에 갓배운 어둠의 손그곳에 내육신과 정신은 지배당햇네나의 순진한 인생을 바꾸어놓은 사탄의 목소리넌 지금 나의 손바닥 안에 있어라고 외치는듯한 사악한 그목소리
난 너에게 지배당하지않아 진정한 내가 먼지 보여주겠어 라며천사에게 도움을 요청햇지 그러고선 이어지는 나의패배인생이란 허무함에 절망감을 느껴버리고 난 이제 주저않을려고 해
don't tell me why 난버렷어 그깟 인생을 다버렷어 나는 너에게 패배를 했고 너는 날 노예로 만들었어
젊은나이에 돈맛을 알아버린 나를 나는 증오해 부모님이 피땀 흘려 버신 돈 한장 한장 나는 1분 1초마다 써버리지절제할수없는 날 구원해줘 제발 누가 도와줘 라고외쳐봐도 내목소리는 들리지않아 ~
아버지 어머니 집에 돌아온 날 반갑게 맞이해주시네 아버지의 장난 어머니의 정성 나는 그것들을 외면해 내 잘못을 괜스레 부모님에게 짜증을 부리네 과연 내가 이길수있을가 나를 나를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