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알바 후기
공장,노가다,물류센터 다해봤다
1.공장공장은 일단 지루하다.필자는 화장품, 제본, 식품쪽에서 일해봤는데 단순작업을 계속 반복한다. 근데 중요한건 힘들고 지루한게 있고 쉽고 지루한게 있다잘골라라. 제본쪽은 책이 무거워서 비추다.특성상 잔업에 특근이 개많다 150%쳐주는데 특근잔업이면 200%쳐준다시급은 나할땐 5000원이였는데 요즘은 7000원까지 쳐주더라 많이 일하고 돈 많이받을사람한테 추천
2.노가다일단 나는 짬도 안되고 기술도 안되서 당연하지만 잡역으로 했다.걍 뒤치닥거리나 물건 정도 날랐는데 무거운거 잘 못드는 사람은 첫날에 허리끊어질정도로 아프다필자는 포병출신이라 첫날 가볍게 시멘트 나르다가 이것만 시켜대서 허리 뿌라지는줄 알았다몰래 농떙이 필수 있다는게 좋음우리지역은 10에 수수료1인데 다른지역은 모르것다아침 일찍일어날수 있고 군생활 할때 잘 숨어다니는 사람한테 추천
3.물류센터물류센터도 급이 있다일단 대표적으로 다 아는 택배 물류센터보직은 상차,하차,분류,피킹,검수 등이 있는데 규모가 큰경우 다 따로하지만 작은 경우 한사람이 겹쳐서 하기도 한다상차는 차곡 차곡 쌓아야하는데 개빡친다. 공간지각능력 좋은사람이 하도록하차는 힘쌘사람이 해야된다. 물건을 계속 빼내야되서 개힘들다. 내가 했던곳은 흑형이 하더라.분류는 꿀이다 남자가 하는것중에 유일한 꿀나머지는 필요없다 넴드인들이 할 경우는 거의 적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