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도 아닌 20개월차의 인생 그 네번째이야기.. (새해맞이재업로드)
그렇게 다음날의 해가떴다 나는 8시가되기를 기다렸다. 솔직히 말해서 학교만도못한군대생활 잠만자다퇴근하는 출퇴근군인 설레이는맘에 잠도못자고 PX에서 선후임도아닌 형동생들과 예기를하며 시간을보냈다 그리고 집에도착해 어느덧 시간이 8시가되어간다 첫사랑과의 문자메세지를 기다리는것처럼.. 폰만바라보고있었다 그때 연락이왔다 " 지금 통화가능하십니까 ? " " 예 님 연락만기다리고있었습니다 " 그렇게 예기가 시작됬다 " 토토에 대해 얼마나알고계십니까 배팅방식 분석방식 모든방식에대해 말씀해주세요 " " 네 저는 해외배당흐름,라인업,카페픽스터들 컨닝 " 등등 예기했다. " 아주 기본적인것들만 보고가시네요 본인들은 픽스터라말하고 남들은 총판이라고 부른다고하지요 절대 인터넷 픽스터들 보고 따라가지마세요 진짜로 이바닥에서 실력만으로 돈버는사람들은 픽스터활동안합니다 다 놀이터 추천인이나 낙첨금채워서 돈버는거죠 " " 아..네 알겠습니다 " " 일단 제 배팅방식을 대충말씀드리면 저는 축구 무승부,역배 위주로가고 1.8 이하의배당은 가지않고 많이가도 2폴더입니다. 3폴더이상배팅하실빠엔 그냥 집앞에 편의점가서 복권이나사세요 " " 아..네.. (난 항상 3~4폴더이상갓는데...이런) " " 우선 오늘제가 분석한경기가하나있습니다 배당이높은편이니 세리에A 경기 카타니아 보유금액의20%정도만 배팅하세요 " 그때 당시 배팅경기는 카타니아 vs AS로마 세리에A 시즌마지막 구간이였다 AS로마는 2위였고 카타니아는 19위였다 아무리 원정경기라고해도 난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없었다 그떄당시 카타니아 홈 구장 승률은 30%미만 로마 원정승률 80%이상.. 거기에 2위와 19위의팀.. 배당은 홈배당 7배 원정 1.15배 정도 배당이 무서워서라도 7배에 차마 배팅을 하기가 힘들었다. " 아 네 배팅했습니다 " " 예 저도 30만 배팅해놨습니다 자세한건 내일 다시예기해보죠 " 그렇게 나는 말로만 배팅을햇다고 해놓았고 한번지켜보기로했다 그렇게 그날의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나는 믿을수없었다 충격적인결과 무려 4:1로 카타니아가 대승을 거두었다 " 뭐지..이새기 조작소스라도 받은건가 아 그냥 갈껄 갓으면얼마야... " 이바닥에서는 항상 남는 아쉬움.. 따든꼴든 가든안가든 남는 공허함.. 그리고 나는 왠지모를 믿음과 희망이생겼다 진정으로 그만을 믿으며 이바닥에서 살아보겠다는 되도않는 망상에 빠져들기시작했다... -삶과죽음의경계선- 20년차도 아닌 20개월차의 도박인생스토리 그 네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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