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아파트에서2년살다가 계약만료되서 나옴혼자살아서 진짜 깨끗하게 사용했는데 집주인이 꼬투리를잡음마루바닥 나무목으로되어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찧엇는지 2군데 찧어있어서교체해달라고함(크기는 새끼손톱보다 좀 작음) 근데 금액이 너무큼..그리고 방이 3개였는데 다용도실방은 2년동안 사용을 안했음 빨리도 세탁소에 다 맡기고해서..근데 내가 그방을 아예 사용을 안해서그런지 벽지에 곰팡이가 손바닥크기? 정도만큼 곰팡이 쓸어있음이거 벽지 교체해달라고함 이것도 금액이 무시못함 그다음 화장실이 2개였는데 안방화장실(거의여기만이용)말고 거실화장실에 타일이 깨져있었음(이건내가볼때 공사인부가깬거같기도하고)여튼 이것도 교체해달라고함
이래저래 3개 다 교체하는데 알아보니깐 250장이상은 깨지던데 이거 우째해야됨?월세 꼬박꼬박90주면서 진짜 혼자서 깨끗하게 산다고 살았음 진짜 벽에 못이고 뭐고 테이프하나 안바름그런데 계약기간끝나니깐 집주인 자기 딸래미 들어간다고 이래저래 꼬투리잡아서 다 원상복구해라는데어느정도야 수용할수있지만 이건 좀 과한거같음 사람이 2년을 살았는데 어찌 사람사는티가 안날수가있음?법적으로도 다 원상복구해달라하고면 세입자가 다 의무적으로 다 해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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