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문경은 "중위권 팀들은 무조건 잡는다" SK의 새해 일정이 만만치 않다. 오는 2일 선두 모비스전을 시작으로 6일 오리온, 13일 삼성, 15일 KGC 등 상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이 차례로 펼쳐진다. 잠시 숨을 돌릴 틈도 없이 17일과 21일 각각 KCC와 동부를 만난다. 새해 첫 6경기가 1위부터 6위까지와의 일전이다. 하지만 현재는 시즌 전 문 감독이 구상한 베스트 전력이 구축된 상태. 문 감독은 “강팀들과의 일정이 예정돼 있지만 일단 KC
SK 문경은 "중위권 팀들은 무조건 잡는다"
SK의 새해 일정이 만만치 않다. 오는 2일 선두 모비스전을 시작으로 6일 오리온, 13일 삼성, 15일 KGC 등 상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이 차례로 펼쳐진다. 잠시 숨을 돌릴 틈도 없이 17일과 21일 각각 KCC와 동부를 만난다. 새해 첫 6경기가 1위부터 6위까지와의 일전이다.
하지만 현재는 시즌 전 문 감독이 구상한 베스트 전력이 구축된 상태. 문 감독은 “강팀들과의 일정이 예정돼 있지만 일단 KCC, 삼성 등 중위권 팀들을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도록 막는 게 중요하다”며 “6강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중위권 팀들과의 경기에 초점을 맞춰 새해 일정을 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