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옥저 시몬에대한고찰....알아두세요 토세진이라하지말고...
작년에 비시즌중에 시몬이 부상당했을때
대부분 최소 전반기는 쉬어야할 부상이라고 했습니다.
언론이나 저역시도 빨라야 3라운드는 되야 나올 상태라고봤네요.
그런데 왠걸 개막전부터 뛰더군요.
시몬이 괴물같은 회복력을 보인것도 맞지만
그만큼 부상이 완치가 안됐는데도 억지로 끌어낸것도 맞습니다.
그러니까 김세진은 픽하면 시몬을 쉬게 해줄려고하는겁니다.
그리고 시몬 자체도 무리해서 복귀했기때문에
위력이 작년만 못합니다.전위에서 속공할때는 큰 문제가 안 생기던데
후위가서 백어택할때는 약해진게 눈에 휜히 보입니다.
그래서 본인도 높이나 파워가 안되는거 아니까 테크닉 위주로 코스를 공략하더군요.
시몬이 그만큼 떨어져있기때문에 사채에겐 2옵션 송명근의 활약이 필수가 된겁니다.
작년처럼 천하무적 모드라면야 2옵션이나 보공들이 삽좀 퍼도 시몬 혼자서
하드캐리해서 이길수있으나 올해는 그게 안됩니다.
특히 송명근이 삽풀때 시몬이 후위에 가있음 정말 위험합니다.
현건의 약해지는 로테이션만큼이나 위험하고 실제로 무더기 실점 퍼주는거 여러번봤네요.
결국 작년 사채처럼 생각하시면 큰코 다칠뿐더러 이제는 시몬만 잘해서는 이길수없는 팀이 된겁니다.
송명근이 못해서는 사채는 용병있는 우카에게도 잡힐수있는 팀입니다.
제발 조작이니 토세진이니 하지마세요.배구를 좀 알게되면 어느정도 보입니다.
김세진도초반에 잘나가다가 승점많이까먹고 여유가많이없습니다...
ㅈㅈ이나 토세진이라고 불릴여유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