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토이 전문 글로벌 브랜드 우머나이저는
미국, 독일, 한국 등 12개국 18세 이상 성인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위 횟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3일 발표했다. 12개국 남녀 간 자위 횟수 격차는 평균 68%였는데, 한국은 절반 수준인 34%로 조사대상국 중 가장 격차가 적었다.
왜일까. 우머나이저는 “한국 남성의 절대적으로 적은 자위 횟수에 기인한 이례적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연간 자위 횟수는 82회로 12개국 남성 평균인 154회의 절반 수준이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적은 편이다.
홍콩 남성은 119회, 싱가폴 남성은 136회, 대만 남성은 139회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