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욕을 바가지로 먹은 대회는 딱 2대회임

02년 : 두말하면 입아플 4강신화
06년 : 토고 이기고 프랑스랑도 비겼고 마지막 스위스전 재경기청원 어그로로 욕은 안먹음
10년 : 사상 최초 원정 16강의 위업
14년 : 21세기에 공항에서 엿 날아온 최초의 대회
18년 : 마지막 독일 잡고 훈훈하게 마무리. 수훈갑 선수들이 라디오스타 나올 정도의 나쁘지않은 여론
22년 : 역시 16강의 위업. 16강에서 브라질한테 4-1로 발려도 박수받은 대회.
26년 : 이렇게 열받은 대회는 12년만이라는 평가
21세기 이전 94월드컵도 나름 선전했다는 분위기고 98월드컵은 우리가 세계의 벽을 너무 몰랐다는 분위기였다면
이렇게 순수하게 전국민에게 불쾌감을 준 대회는 딱 2개
그 2개 대회를 모두 이끈 J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