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카페를 단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여기를 가야한다라고 주장하는 저의 원픽 에어리…
역시 농축유의 그 텍스쳐는 말이 안된다에요
하루 6잔밖에 안파는게 슬플따름
에어리에서 두잔 때리고 원두 4종 집고 온 곳은 히떼로스터리
가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도착하고보니 지난 방문때 좀 실망했던 곳이었음
근데 오늘은 또 굉장히 만족스럽스
아침에 집에서 마신거까지 4잔 마셨으니 담잔은 디카페인으로 드과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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