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중반부터 같이 본 엄마의 선수픽
벨랑겔 : 처음 같이 경기 봤을때 선수들 다 제치고 리버스 레이업 마무리하는거 보고 그 때부터 좋아함.
근데 그 이후로 팀이 연패했어서 아쉬워했음.
양우혁 : 발발이로 부름. 쪼매난 게 잘 뛰어다닌다고 귀엽다고 좋아함. 매번 강성욱이랑 비교하는데 강성욱이 농구 더 잘한다고 결론내렸음.
외모는 양우혁이 우세인듯.
켐바오 : 요즘 1픽. 엄마 피셜 이정현보다 잘함.
플로터 잘 넣는다고 좋아함.
수염 밀기전엔 지저분하다고 안좋아했는데 수염 밀고나서부터 깔끔해졌다고 좋아함.
강성욱 : 양우혁 느낌으로 어린 애가 잘한다고 좋아함.
대체로 이번 시즌 데뷔한 애들 다 좋아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