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아라우호, FC 바르셀로나에서 200경기 달성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FC 바르셀로나에서 통산 2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그는 코파 델 레이 준결승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200번째 경기를 기록했다. 그의 바르셀로나 데뷔전은 2019년 10월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경기였다.
이 센터백은 현재 1군에서 7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팀의 주장도 맡고 있다.
부상은 그의 바르셀로나 커리어에 여러 차례 영향을 미쳤지만, 200경기 동안 13골을 기록했고 그중 3골은 이번 시즌에 나왔다.
아라우호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아메리카 대륙 출신 선수 가운데 역대 출전 순위 9위에 올라 있으며, 호나우지뉴보다 7경기 뒤에 있다. 그보다 앞에는 비야베르데(224경기), 히바우두(235경기), 라파 마르케스(242경기), 루이스 수아레스(283경기), 마스체라노(334경기), 다니 알베스(408경기), 리오넬 메시(778경기)가 있다.
또한 바르셀로나에서 아라우호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한 우루과이 선수는 비야베르데와 루이스 수아레스 두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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