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삼겹 시금치 비빔국수
멜로가체질
전과없음
2014.06.20가입
조회 821
추천 8
2026.02.16 (월) 02:44
정확히 절반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다 양이 더 많네요. 어쩌면 어제의 저는 다이어트를 꿈꿨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요리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자신 있게 한 젓가락 권할 수 있겠네요.
정확히 절반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다 양이 더 많네요. 어쩌면 어제의 저는 다이어트를 꿈꿨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요리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자신 있게 한 젓가락 권할 수 있겠네요.
댓글 0
취업? 그거 좆도 아닙니다 [4]
영국 백화점 컵라면 [3]
의외로 이번 동계올림픽 아직도 금메달이 없는 국가 [2]
충주시 공무원 입장문 [4]
2046년 현대차 노조 시위 [2]
농장에서 탈출한 암소 [4]
내 친구가 건조기 돌리고 나온 물을 마셔 [4]
한국에서 요리법이 발달하지 않은 식재료 [4]
인생 가장 우울한 하루 [0]
최근 휴머노이드 기술 수준 [4]
배우 아담 샌들러 이야기 [5]
꼰대 같지만 의외로 팩트인 것들 [3]
홈플러스 분식세트 [2]
결국 남은건 뚜레 커담냄새밖에없네... [3]
돈 존나 쳐부어서 이 팀에 desk라인급 공격라인을 또 만들거 아니면 [1]
벌써 11시네요 [2]
올스타전 MVP 투표 결과 / 앤트맨 10표 레너드 4표 [4]
욬 돈 다 부상이슈 있었던건 아는데 [3]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1]
팍스 잉그람 미첼 위주로 돌렸어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