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회사 안나가고 쉬는 날에 따뜻한 라떼나 마실까해서 나름 자주 가는 카페 덜렁 가서 그냥 커피 하나 시켰는데, 옆에 서있던 모르는 커플이 '여기 두쫀쿠 있어요! 빨리 사세요!' 해가지고 하나 집어옴 ㅋㅋㅋ 뭔가 그 상황이 귀엽다 안그래도 어제 자기전에 안성재 & 딸 두쫀쿠 AS 영상 보고 잤는데 ㅋㅋㅋㅋㅋ 여러번 사먹진 않을 거 같은데 맛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