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떠날때가 된거같다 건승하길 바란다.
글이 삭제됬네 군대 선임을 만나면서 토토를 시작하게되었는데 토토로 400~500은 꼰거 같다 여기 있는 행님들에겐 별거아닌 액수일수도 있지만 사회 초년생인 나에겐 굉장히 부담스럽네 하루종일 스코어만 보고 있고 친구들을 만나도 뭘 해도 토토생각이 끊이질 않고 이게 사람사는건가 싶기도하고 대출해서 토토한건 정말 실수라고생각한다 취업자리가 안구해져서 어떻게 돈좀만져보려고 토토를 한건데 빚이란게 생겼네 이번에 취업자리도 났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대출 갚고 천천히 내 손으로 돈모으는 재미를 느껴봐야겠다 다들 건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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