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있다면 지금 그만두는게 최선일까.
시비 걸고 농담 걸려는 사람은 창 닫아줘, 진지하게 쓰는 글이다.자려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컴 켰다.이거 한지 1년 됐고 현재 마이너스 300콩이야,여기 있는 사람들중에 힘든 사람들에 비하면 300콩이 새발의 피겠지만직장 업무에 야근에 시달리면서 1년간 신경쓴것 치고는 남는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땄다가 잃고를 반복하다보니 다시 또 마이너스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잘될때는 되다가도 또다시 제자리 걸음이고...뭐 내가 방법을 잘못해서 그런거겠지만본전 생각 말고 여기서 멈추고 정리하는게 최선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뭔가 회의가 들긴한건데...지인이 정리하는게 제일 최선이라고는 하드라.자기는 중독되서 정리하기 힘들다고...걔는 고액배터거든. 나랑 노는 수준이 다르지.세상에 쉬운게 없다, 이제 배팅하는게 재미가 없다. 300콩 포기하고 잊는게 정답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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