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한가해서 찾아왔다.하고 싶은데 진짜 꾹꾹 억누르고 있다.
노트북도 팔아 치우고요즘엔 퇴근하고 집에가서 그냥 잠만 잔다.
참고 안 하면 그만이겠지 생각했는데이게 쉽지가 않네.그래도 참아야지.
차도 어제 팔았다.이제 회사차 타고 출퇴근.차 팔면서 남은할부 정리하고 급한거 정리하니깐 350만원 남더라.
솔직히 돈 생기니깐 하고 싶은 욕구가 장난 아니네??암튼 니들은 돈 많이 따라.부모님한테 효도하고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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