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대박/중박 트레이드 성사
컬럼버스의 요한슨이 내쉬빌로 가고, 내슈빌의 존스가 컬럼버스로 가는 트레이드가 이뤄졌습니다.
요한슨은 올해는 좀 부진하지만 30골러 출신에 나이도 겨우 23살.
존스는 21살인데 수비수로 전체 1라운드 4번째로 뽑힌 흑인 수비수입니다.
양팀의 공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인 것 같아요.
====================================한편 라킹으로 르카발리어와 수비수 셴이 가고, 필라로 윌과 픽이 가는 트레이드가 성사.
필라는 미래를 선택하고, 라킹은 공수 강화를 선택했습니다.
르카발리어는 왕년의 스타로서 35세이며 2년전만 해도 20골을 넣은 선수.
필라에서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부상도 없는데 결장이 잦은 6번째 공격선수였습니다. 올해 겨우 7경기 출장.
본인은 무척 들떠 있군요. 윌은 신인급 0골================================내슈빌/컬럼버스의 변화를 봐야 겠군요
내슈빌의 공격+, 컬럼버스의 수비+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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