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 토토질 했던거 같네요. 나역시 누군가 이곳에 글을 올리면 피식 비웃기도하고 그냥 관심종자구나하고
생각하기도하고...그러면서 왜 토토를 하면서 잃는지 이해 안되는 날이 많았었습니다.
이제서야 제 그때의 교만함과 자만심이 얼마나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까불엇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몇백을 따고 몇천을 따든..결국 중요한것은 또 그 돈으로 도박해야 하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몇 연승 몇십연승이든..중요한것은 단 한번..무조건 오게되는 그 단한번에 무너지는 사실을 좀 늦게라도
알게 되었네요...이곳에 계시는 수많은 동생 형님들..저 또한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가족들에게 돌아가지만
향후 좋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제 글을 읽고 수없이 많이 비웃고 낄낄거리는 댓글과 장난스런
댓글이 달리겠지만 이것이 제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교훈이라 생각하고 이제 정말 일하면서 땀흘려 보렵니다.
늘 건승 하시라는 말은 적지 않겠습니다...늘 건강하세요...^^
부족한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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